[별자리로또] 1월 10일 목요일 금전운 대박 별자리는? 게자리!

  • 운세
  • 별별 로또

[별자리로또] 1월 10일 목요일 금전운 대박 별자리는? 게자리!

[별자리로또] 물병, 양, 염소자리 별 두개

  • 승인 2019-01-10 07:00
  • 중도일보 운세팀중도일보 운세팀
'별자리 로또'는 중도일보에 매일 게재되는 '별자리 운세'와 '생년월일 오늘의 운세' 자료를 토대로 살펴본 오늘의 금전운입니다.<편집자 주>

인쇄
별자리로또2
별자리 금전운

물병자리[1.20~2.18] ★★

물고기자리[2.19~3.20] ★



양자리[3.21~4.19] ★★

황소자리[4.20~5.20] ★

쌍둥이자리[5.21~6.21] ★

게자리[6.22~7.22] ★★★

사자자리[7.23~8.22] ★

처녀자리[8.23~9.23] ★

천칭자리[9.24~10.22] ★

전갈자리[10.23~11.22] ★

사수자리[11.23~12.24] ★

염소자리[12.25~1.19] ★★



띠별 금전운

쥐띠 X

소띠 X

호랑이띠 X

토끼띠 △

용띠 △

뱀띠 △

말띠 ○

양띠 X

원숭이띠 △

닭띠 △

개띠 △

돼지띠 ○



행운의 숫자

2. 6. 8. 10



행운의 색

보라, 검정색 계열

중도일보(www.joongdo.co.kr), 무단전재 및 수집, 재배포 금지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랭킹뉴스

  1. 충남 스마트축산단지, '100일' 안에 결판난다
  2. [기고] 지방의 희망, 대전형 대책으로 인구문제 대응해야
  3. 충남대 개교 72주년 기념식… 故장희재 동문 명박학위 수여, 충대를 빛낸 동문상 12명 시상
  4. 대전 유성구, '2024 목재체험행사' 성공적 개최
  5. 대전 서구, 대전 최초 '생명존중 안심마을 사업' 추진
  1. 후발주자 시공자 선정 속속… 도마변동 재개발 사업 속도 내나
  2. 논산 강경천서 고등학생 1명 익사
  3. [월요논단] 저출산 문제 해결을 위한 골든타임
  4. 충청권메가시티 구축… 초광역경제체 구성 초점
  5. 중앙로지하상가 상인들, 이사장과 면담 성사 '주목'

헤드라인 뉴스


충청권 메가시티 연내 구축… 초광역경제체 구성 초점

충청권 메가시티 연내 구축… 초광역경제체 구성 초점

충청권 메가시티가 저출산과 지역소멸을 막고 지역발전을 이끌어내는 초광역경제체 구성에 초점이 맞춰지고 있다. 충청권 4개 시도가 추진해온 특별지방자치단체(특별지자체)가 올 10∼11월께 설치될 전망이다. 행정구역 통합에 전단계로 충청권 메가시티로 가는 초석이 될 것으로 보인다. 22일 정부에 따르면 대통령 직속 지방시대위원회는 4월 '2024년 지방시대 시행계획'을 심의·의결하며 이 같은 계획을 공개했다. 4대 초광역권은 충청권을 비롯해 ▲부산·울산·경남(부울경) ▲대구·경북권 ▲광주·전남권으로, 3대 특별자치권은 강원권, 전북권,..

대학병원 계약직 의사 채용 나섰지만… 의료공백 여전
대학병원 계약직 의사 채용 나섰지만… 의료공백 여전

전공의 이탈사태가 연말까지 이어질 가능성이 제기되면서, 지역 대학병원들이 전문의를 추가 채용하고 진료보조(PA) 간호사 업무를 확대하고 있다. 그러나 총액인건비에 묶여 증원이 어려운 데다 전공의들의 빈자리를 채우던 간호사들도 보이콧 조짐을 보이면서 상황은 더욱 악화될 조짐을 보이고 있다. 한국대학교육협의회(대교협)은 24일 2025학년도 의대(의전원 포함) 모집인원을 현재 3058명에서 4567명으로 1509명 증원하기로 결정했다. 전공의 복귀 없이 절차적으로 의대 증원이 '확정'으로 일단락되면서 전공의가 병원으로 복귀할 동력은 상..

`고물가 여파` 올 1분기 실질소득 7년 만에 최대 낙폭
'고물가 여파' 올 1분기 실질소득 7년 만에 최대 낙폭

고물가 여파로 올해 1분기 가계 실질소득이 7년 만에 최대 낙폭을 기록했다. 또한 중산층 가구 5집 중 1집가량은 번 돈보다 쓴 돈이 많은 적자 살림을 한 것으로 나타났다. 26일 통계청이 발표한 '2024년 1분기 가계동향조사 결과'에 따르면, 올해 1분기 가구당(1인 이상 가구·농림어가 포함) 월평균 소득은 512만2000원으로 1년 전보다 1.4% 증가했다. 가계소득은 3개 분기 연속 증가했지만, 증가 폭은 전분기(3.9%)보다 크게 둔화했다. 월평균 소득 증가에도 실질 소득은 오히려 1.6% 감소했다. 물가 인상분만큼 소득이..

실시간 뉴스

지난 기획시리즈

  • 정치

  • 경제

  • 사회

  • 문화

  • 오피니언

  • 사람들

  • 기획연재

포토뉴스

  • 모내기로 바쁜 농촌 들녘 모내기로 바쁜 농촌 들녘

  • ‘휴일은 즐거워’ ‘휴일은 즐거워’

  • 눈길 끄는 육아하는 아빠 사진 공모수상작 눈길 끄는 육아하는 아빠 사진 공모수상작

  • ‘열심히 일할 수 있습니다’…장애인 구직자들의 취업 열기 ‘열심히 일할 수 있습니다’…장애인 구직자들의 취업 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