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무 힘들어 적어봅니다

가부리 7 407
32 살 남성입니다

온전한 사랑을 받지 못하고 어렸을적부터 우여곡절이 많았습니다

돈에 대해 굉장히 충동적이기도 하구요

올해 1월 타의에 의해 3년간 다니던 회사를 그만두고 지금은 집에서 쉬는 중입니다

갚아야 할 돈도 있고 자금압박이 심합니다

앞으로 재물운 직장운 그리고 제가 동성애자 인데 제 사주에 아들이 있는지 알 방도가 있을까요
아들 욕심이 강해서요..

1988년 음력 4월12일 오전 9시50분  남성 입니다

7 Comments
123 19-05-14 10:27 0   0
여자를 멀리할수 밖에 없네
여자 가까이 하면 안좋고
일하는게 힘들다.
올해는 많이 힘들다
내년에는 좀 풀리겠다
내년부터 풀림
19-05-14 13:27 0   1
동성애자인데 아들은 어떻게 낳으려고?
다른 사람 팔자 조지지 말고 동성애 하면서 독신으로 사셈 에이즈 옮음
가부리 19-05-14 14:25 0   0
ㅁ님의 한마디에 가슴이 찢어집니다
가부리 19-05-14 14:27 0   0
123님 감사합니다 힘낼께요
19-05-14 20:26 0   0
부모형제에 처자식까지 맘찢고 병 옮길 동성애자가 지 가슴만 생각하네 자식이라고 동성애하는 아빠 사랑하겠냐?
19-05-14 20:58 0   0
동성애라는 것이 누구의 비난을 받을 일은 아니지만 욕심은 버리셔야할듯 합니다. 사주에 아들이 있고 없고를 묻기전에 본인의 가치관이 중요하다면 자식을 포기해야하고 자식이 중요하다면 본인의 가치관을 바꾸고 배우자 그리고 자식을 위해 헌신할수 있는지 부터 고민해야 할듯합니다.
가부리 19-05-15 18:54 0   0
평님의 말씀 가슴에 새기겠습니다  ㅁ넌 나쁜놈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