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무주상님..;ㅁ; 사주 부탁드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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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무주상님;ㅁ;
파란색 물결 표시해놓은게 제가 만나는 사람꺼구요
표시안해놓은게 제 것입니다
질문드리겠습니다;ㅁ;

1년9개월째 만나고 있어요
저와 이사람 궁합은 어떠한가요?
남자친구는 저와 결혼 생각을 하는데요
제 생각에는 결혼까지는 못갈듯해서요

그리고 딸 팔자는 엄마를 닮는다하던데..ㅠㅠ
아빠가 생활력도 없고 가정폭력이 심했던지라..
제가 결혼을 할 수 있나요?
남자복이나 결혼운이 있다면 몇 년도 인지 궁금해요

한가지 더 여쭤볼게요
제가 할 수 있는 일이 뭐가 있을까요?
배움도 짧아서 무엇을 뭐부터 해야하는지 뭐가 맞는지 모르겠어요..

9 Comments
답변 19-03-17 20:57 0   0
님친과 사이가 안 좋은건 지난 몇년간 님의 운이 안 좋아서 그래요.  본인은 칼이고 남친은 나무라 본인이 남친을 이기려하는 경향이
강한데, 그거는 본인의 어린시절 트라우마 때문이라 볼수 있고....  님의 애정운 흐름이 앞으로 조금씩 좋은 방향으로 바뀝니다. 
님은 재다신약이라서 자기 사업보다는 남밑에서 월급받고 기술이던 뭐든 하나씩 배워나가는 식으로 삶을 사는게 좋아요.
자기 일 벌리면 손해만 볼 가능성 많음. 올해 뭔가 새롭게 시작하고 싶은 모습인데, 밑천없이 뭘 하겠어요. 주변에 잘 찾아보면
월급받고 할수 있는 일이 찾아집니다. 어른들에게 부탁도 해보시고...
2년전 편관운에 현재 남친을 만나 괴로움만 많았는데, 그 편관이 앞으로 정관으로 바뀌어 반듯한 사람으로 변합니다.
그게 현재 남친일수도 있고, 새로운 사람일수도 있는데 그것은 지나봐야 알것습니다.
둘의 사주를 볼때, 남자쪽이나 여자쪽이나 사주가 혼탁한 형태입니다. 님도 재다신약 형태지만, 남친도 인성혼잡이라 지나치게
걱정,고민 망상이 많은 사람. 내 사주가 안 좋은데 좋은 사주 가진 상대를 만난다는 것은 쉽지 않겠지요.
뭐든 거저 주어지는게 있나요. 내가 노력해서 뭔가 만들어놔야 그것에 맞는 결실도 나타나지요. 올해는 뭔가 내가 희망을 가지고
해볼수 있는 시기는 분명하다고 봐요.
18 무주상 19-03-19 11:22 0   0
17년도에 만났으면 무난하게 인연이 맺어진 것입니다.
서로간의 궁합은 중상 정도로 봅니다. (상중하)
대운이 님 본인을 중심으로 흘러가게되지만, 사주원국에서 남편이 지장간에 숨어있으니, 인연 인자가 계속 이어집니다.
고부간 갈등이 생겨서 배우자와 다툼으로 번질 수 있으니, 시어머니께 잘해주세요.
그리고 사주 원국이 화 관성을 필요로하기 때문에, 남편이 용신이 됩니다. 남편(남자인연)이 생기면서 사주가 균형을 갖게되는 형태가 되고, 님이 가지지 못한 부분을 채워주게 됩니다.

일생생활과 관련된 용품을 다루는 것들, 가격이 누구나 쉽게 구입할 수 있는 합리적이고 대중적인 가격,
의류, 농산물, 임산물도 가능하고, 손재주도 갖추고 있어서, 내가 무엇인가 만들어내거나 한 분야의 전문성을 가진 형태도 좋구요.
... 19-03-20 01:40 0   0

무주상님 글 남겨주셔서 고맙습니다ㅠㅠ
놀랍네요ㅠㅠ
저희 엄마가 가끔 술 많이 드시면 뭔가 보시는데.. 엄마가 울면서 결혼하지말라고;;
남자친구 엄마때문에 싸우고 고생한다고..

하.. 여태 만나면서 저와 남자친구 정말 싸운적 한 번도 없거든요;;
그 때 왜 그랬어 따지다가도 바로 아무일없는듯 서로 좋고;;

남자친구 부모님 아직 안뵈었거든요
부모님 사진을 봤는데 남자친구 엄마를 보니 무언가 저를 싫어하겠구나 하는 느낌이와서;; 뵙기가 무서워서..제가 피하네요;;

헉 의류ㅠㅠ 와 저 정말 옷 너무 좋아하거든요ㅠㅠ 보는것만으로도 좋고
먹는거보다 옷이 좋은;;

혹시 제가 몇년도쯤에 장사를 하면 괜찮을까요??

그리구 제 결혼운은 몇년도에 있는지 궁금해요;ㅁ;
못된거 알지만 지금 남자친구랑 헤어져도 남자가 나타날까요?-_-;;;


저 어릴때부터 가정에 여러가지로 정신적으로 힘들었어서 그래도 자살생각은 전혀 안했었는데요
몇 년 전부터 자살생각을 하고 목을매다가 눈 튀어나올듯한 압박감에 못견뎌서 풀었거든요;;
남은 삶이라도 마음 편히살아보고 싶네요;;
사실 지금도 죽고싶어요;;
그래도 복이란 복은 하나도 없어서 남자한테 관심도 없었는데 혹시나 나도 남자복이라도 없나 하며 생각을 돌리고 있네요ㅠㅠ
길게 써서 죄송해요
한 번 더 부탁드려요..;ㅁ;무주상님;;
... 19-03-20 03:43 0   0
주작질하는거 언젠가는 드러난다.무주상!!
기억해라!!
... 19-03-20 04:46 0   0
@...
저기요 저 글쓴이 인데요
왜 닉네임을 똑같이 하시고 그런 말 올리시는지 모르겠네요-_-
제가 첫번째 글 달아주신분께 덧글을 안달아서 그러시는건지;;
정말 맞는게 하나도 없어서 안달았을뿐입니다ㅠㅠ 여기 글쓴분들은 희망하나라도 잡고자 무주상님한테 문의드리는걸텐데요
아무것도 바라는거 없이 베풀어주시는분께 너무하시네요ㅡ_ㅡ
... 19-03-20 05:41 0   0
@... 무주상아 주작질은 적당히 하는게 좋데이!

-인연 인자가 계속 이어집니다?
좋은 소리? 내가 듣고 싶은 소리?

-남편이 용신이 됩니다 ,
좋은 소리? 내가 듣고 싶은 소리?

-남편(남자인연)이 생기면서 사주가 균형을 갖게되는 형태가 되고, 님이 가지지 못한 부분을 채워주게 됩니다. 
좋은 소리? 내가 듣고 싶은 소리?

-의류, 농산물, 임산물도 가능하고, 손재주도 갖추고 있어서, 내가 무엇인가 만들어내거나 한 분야의 전문성을 가진 형태도 좋구요.
좋은 소리? 내가 듣고 싶은 소리?  농사 지으라는거여? 옷가게 하라는거여? 아님 임산물? 과수원 하란겨??

- 헉 의류ㅠㅠ 와 저 정말 옷 너무 좋아하거든요ㅠㅠ 보는것만으로도 좋고
 먹는거보다 옷이 좋은;;  여자치고 옷 안 좋아하는 사람이 있나??????????????
무료 사주 상담요령????? 19-03-20 05:49 0   0
무료 사주상담의 요령을 터득하였으니, 그것은???

상대가 듣기 좋은 소리, 희망적인 얘기를 잔뜩 해준다.

그리고 서너가지 미끼를 던져준다.
예를 들면, 의류, 농산물, 임산물도 가능하고??? 그러면 상대방은 그 중에 하나를 받아물게 된다.

그런 것이었다!!!  상대가 듣고 싶은 소리 해주는거, 그것이 쪽집게 소리 듣는 요령이었던 것이야!!!
뭐 어떤가? 어차피 공짜 사준데, 악담하는거 보다 좋은소리 해줘서 희망갖게 해주는게 좋지. 그러면 상대도 기분좋고
나도 선생님 소리 들어서 좋고 ??? 틀리고 말고는 몇년뒤에 얘기고, 안 그런것이야??

이것이 무료 상담의 핵심비법이니 초학자들은 열심히 이 수법을 갈고닦도록 하라!!!
... 19-03-20 06:05 0   0
놀랍네요ㅠㅠ 헉 의류ㅠㅠ
- 작성자의 과도한 표현?

하.. 여태 만나면서 저와 남자친구 정말 싸운적 한 번도 없거든요;;
그 때 왜 그랬어 따지다가도 바로 아무일없는듯 서로 좋고;;

- 이래 써놓고 설라무네????

못된거 알지만 지금 남자친구랑 헤어져도 남자가 나타날까요?-_-;;;
- 밑에는 이래 써놓나???? 이해가 안되네?? 서로가 그렇게 좋다면서??

그래도 복이란 복은 하나도 없어서 남자한테 관심도 없었는데
혹시나 나도 남자복이라도 없나 하며 생각을 돌리고 있네요ㅠㅠ
- 뭔 소린겨? 남친과 죽고 못 산다메? 뭔 갑자기 뜬금없는  소리여??

- 하.. 여태 만나면서 저와 남자친구 정말 싸운적 한 번도 없거든요;;
그 때 왜 그랬어 따지다가도 바로 아무일없는듯 서로 좋고;;

이렇다매??????
18 무주상 19-03-20 13:01 0   0
내가 창작, 제조, 생산하는 인자도 가지고 있으니, 의류,농산물, 수산물 이런 것들을 다룬다면 님이 판매 유통뿐만이 아니라 님 손을 거쳐서 이것저것 만들어내는 과정도 있습니다. 길러내는 인자도 있어서 교육도 가능.
직업적인면을 구하자면 올해 부터 가능하구요.
결혼운도 결혼하려고 한다면 가능한 운입니다.
시어머니와의 갈등은 그 남자친구가 아니라도 계속 일어날 수 있는 구성이 됩니다.
대운의 흐름을 보면 100%마음에 드는 인연은 드뭅니다. 부족한 면을 가지고 있지만 인격적으로 괜찮다 싶은 인연이 맞습니다.
남자로서 님에게 강하게 만족시켜주는 것이 아니라, 은은하게 조용하게 은근히 대해주는 것입니다.
선연이나 악연이나 만났을 때는 강렬하게 끌려가서 서로에게 강한 애정을 느낍니다. 그러나 결혼하고 나서는 선연인지 악연인지 바로 구분이 됩니다. 연애할 때는 강렬하게 애정을 느꼈는데, 같이 살면 바로 다투기 시작하기 때문입니다.
이처럼 강하게 끌린다고 해서 반드시 선연이고 좋은 이성이라고 판단하기는 어렵습니다.
결혼 대상으로 맞는가 하는 판단은 상대방하고 같이 살아서 괜찮은 인격의 소유자인가를 생각해보고, 가정을 꾸렸을 때 어떻게 될지를 생각해보세요.
정신적인 면은 올해내년 지나면서 서서히 좋아지게 됩니다. 남자친구나 주변 가까운 사람들에게 님 현재 상황과 고민을 나눠보시길 권해드립니다.
(맨션답변 달지 마시고 댓글로 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