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주상님 정중하게 한 사람의 사주 상담을 부탁드리겠습니다. 조언을 구합니다. 도와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김정호 0 157
저의 친구 중 어린시절 친구들로부터 괴롭힘을 당하고 성격이 소심했던 친구가 있었습니다.

그러다가 폭력이 심하다보니 가출도하고 학교도 가지 않았는데 그에대한 이유도 설명하지 못하고 그 친구들을 오히려 감싸주더라구요

그런데 주변에 지금도 친구가 없습니다. 불쌍하기도 하지만 어떻게 보면 그 친구는 그 상황이 좋은거 같기도하더라구요

어느 순간부터 그 친구가 정말 한 순간에 변했습니다. 너무 한번에 변해서 놀라기도하지만 적응이 되지가 않습니다.

교회에서 갑자기 가운데 맨 앞자리에 앉더니 너무 편하게 목사님 설교를 듣더라구요 교회 성도 숫자가 진심으로 3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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