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주상님 어리석게 보일진 몰라도 상담신청드립니다.

Wannabe04 8 715
안녕하세요 무주상님 이사이트 보통 30대에서 50대60대분들께서 많이 사용하시곤 하더군요. 저는 그 나이대와는 분명히 동떨어진 16세 중학교 3학년 여학생입니다. 오직 진로를 결정하는데있어 부모님과 주변지인과 너무나 큰 감정싸움을 하게 되어 사주상담이란 것을 알게 되고 받아보려 합니다. 만세력 첨부하고 질문하겠습니다.

1.저는 배우를 최종목표를 하고 우선 방송쪽으오 가고싶은데요. 아나운서나 기자 연출 pd 방송작가 앤터테인먼트에서 일하는 사람중 어느 것이 제게 맞을까요?? 제 예술성은 어떤가요? 재능이있나요?

2.연예인으로 성공할수있을까요?? 제게 도화살이나 홍염살이런건 없고 망진살 화개살 이런것만 있는데 가능할까요?? 문곡귀인은 있으세요.

3.제 마음가짐이나 태도 성격면에서 개선하면 좋을점말해주세요!!


감사합니다.무주상 선생님..????






8 Comments
1 Wannabe04 19-03-10 23:19 0   0
정말 자세하게 부탁드립니다. 너무 간절해요.... 제 인생한번 구한다 생각하시고 상담해주세요 무주상님 부탁드립니다...

시간이지나고보면 고민했던 과거의 모든일들이 아름다운 추억일테지만 시간을 아울러 영향을 미치는 진로문제를 가지고 가볍게만 여길수는
없을꺼 같았어요.
18 무주상 19-03-11 10:34 0   0
30대 초반까지는 님이 계속 자기의 예술성을 펼쳐보려는 기운이 아주 강합니다.
그런데 말씀하셧다시피 도화살같은 이성에게 인기를 끌 수 있는 신살이 없어서 엄청 맞는 직업이다 하기가 좀 그렇습니다.
그렇다 하더라도 예술성을 펼치려는 기운이 강하기 때문에 기자 연출 pd 방송작가의 형태를 겸해서 가는 것이 본인에게 잘 맞지 않을까 합니다.
그리고 부모님께도 기자, pd 방송작가의 형태의 직업을 하겠다고 하면 받아드려주실 겁니다.
내년에 주변지인과의 관계가 변화하는 양상이 되네요.
성격은 본인이 열심히 노력하고 있고 나 자신을 위해서 온힘을 다 바치는 형태이니, 너무 과하게 몸을 혹사하거나 해서 무리하지 않도록 주의하세요.
(맨션답변 달지 마시고 댓글로 남겨주세요)
박수민 19-03-11 18:28 0   0
되도록이면 최종목표가 배우인데 그걸로 먹고사려면 어느정도 대중성이나 대운의 흐름이 그쪽방면으로 좋아야하자나요... 괜찮나요?? 제 사주에 대중성에 조금의 보탬이라도 되는 인지도를 높일수있을만한 요소가 아예 없나요?아니면 이성에게 인기가 없어도 대중성을 얻을수있나요?
박수민 19-03-11 16:43 0   0
감사합니다... 앞으로 더 노력하겠습니다...감사합니다...더 여쭤봐도될까요?? 이성에게 인기는 없어도 어느정도예술계(가수, 배우)에서 인지도를 얻을 수 있나요???감사합니다...
박수민 19-03-11 17:25 0   0
되도록이면 최종목표가 배우인데 그걸로 먹고사려면 이성에게
인기는 없더라도 대중성이 있어야하니까요... 제 사주에 대중성이나 깊은 관계는 맺지 못하더라도 제가 대중적으로 인지도를 높이는데 도움이 될 만한 귀인이나 그런건 없을까요??
18 무주상 19-03-13 12:47 0   0
제가 연기자 사주들을 살펴봤어요. 15명정도 봤는데, 몇가지 유형이 분류가 되더라구요. 님이 속한 유형은 대다수가 속한 유형이 아니고, 소수가 속한 유형에 속합니다. 전형적인 연기자의 형태는 아니고, 소수가 속한 형태인데, 소수에 속하면 작품활동이 일반적이라기보다는 뭔가 다른 면이 있겠지요.
그리고 신살이나 이런것들 여러가지를 대조해보았구요. 3주만 보고 판단한거라 정확하지 못한 것이지만, 도화살이나 이런 신살이 없어도 연기자를 하더군요.
다음으로 님이 격국을 잘타고났기 떄문에, 명예롭고 남들 앞에, 대중들 앞에 많이 설 수 있는 면이 많이 있을 것으로 생각합니다.
앞으로 대운도 님 격국에 맞게 좋은 방향으로 흘러가고 있으니, 열심히 해보시길 바랍니다.
일반적인 연기자의 형태는 아니지만, 님하고 비슷한 소수의 연기자들도 있고, 또한 님 사주가 명예롭고, 남들 앞에 서고 하는 면들이 많으니, 연기자를 지망하여도 괜찮을 듯 합니다. 하지만, 부모님과 갈등이 있을 수 있으니, 부모님께, 연기자만 하는 것이 아니라, 방송계에서 일해본다는 식으로 pd나 작가도 같이 지망한다는 식으로 말씀을 드려보세요. 그리고 완벽하게 연기자에게 들어맞는 형태는 아니니, 본인이 들어갈 수 있을 만한 남들이 잘 안하는 형태의 작품활동이나, 비주류 작품들에 도전해보는 식으로 해보시지요.
(맨션답변 달지 말아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