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도 부탁드립니다. 무주상님~

요미 4 520
직업이나 일적으로는 만족하고 있고 행복합니다만,
외로움이 채워지지가 않아요.
87년생 여자입니다.

4 Comments
무주상의 3월 운세 19-03-08 01:18 0   0
그는 열심히 답글을 달아주다가

힘에 부쳐 팔콤을 떠나게 될것임.

지금이 최고조에 달한 상태 임. 자기 운세는 알고 있을까?
1 초보검객 19-03-08 13:11 0   0
지나가는 초보나그네입니다. 간만에 특이한 사주를 봐서..허접하지만 아는데로만 봐드리겠습니다.
정확한건 무주상님이 봐주시겠죠 제껀 그냥 아그렇구나 정도로만 봐주세요.
님은 일간이 큰나무로 태어났고  10월생 실령 실지하신 상관격이 강한 여성분이십니다
그런데 월지와 일지가  오술반합으로 상관격외에도 화국으로 변한 종아격도 볼수있는 사주라고 생각되네요
우선 가장 중요한건 상관은 관을 치는 성격이 강합니다.
명리학에서는 여성에게 남편은 관인데 정관 편관 이라는 두개의 관이 존재하고 있거든요
요즘 현대에 와서는 정관 정재를 본남편 본재물 편재를 첩 애인,투기금 등으로 무조건 해석 하진 않지만
일단은 형식적으로만 참고 한다면 어쨌든 상관은 관을 상하게 합니다.
님사주는 너무 강한 상관의 성격에 편관이 나란히 옆으로 상관의 위협에 어디 도망갈데없는 위치에 자리잡고있습니다.
한마디로 님의 기운이 너무 강해 관이 힘을 잃은 형국입니다.
자아가 강하니 남자나 애인이 있어도 남자의 참견이나 지배같은것을 받는걸 극도로 꺼리게 된다는 이야기가 되겠죠
남자의 본성은 일단 지배력을 갖고싶어하는 생물인데 이것을 무시하니 괜찮다 생각하는 사람을 만나게되도
시간이 지나면 벗어나려는 경향이 있을수 있다는 것입니다.
또 그렇다고 해서 남자가 유약하거나  너무 착하기만해도 가뜩이나 내가 잘나고 똑똑하다고 생각하는 자신때문에
유약하거나 능력없는 남자는 무시하기에 이르기 때문에 남편 애인과의 관계가 아마 좋지 않을것 같다는게 님 사주에 가장 뚜렷히 나타난 고민거리 같을것 같은데요
.. 만약 제가 틀린 풀이라면 여기서 헛소리는 그만두어야하니 틀리다면 말씀해주세요 조용히 물러가겠습니다
요미 19-03-08 17:20 0   0
네. 두분 답변 감사합니다 저는 올해 초에 이혼을 했어요. 40대에 또 변동수가 있다 하시니 좀 슬퍼지네요 ㅎㅎ 저는 기질 자체가 우리나라 결혼 문화랑은 많이 안 맞는 것 같아요. 특이한 사주라고 하시는 게 이해가 되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