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년부터는 좀 풀리려나요

취준생 7 145
이때까지 인생이 좀 많이 꼬엿는데 내년부턴 나아지려나요?

7 Comments
. 18-12-07 12:10 0   0
무슨일하셨나요?
1순위: 예술성, 창조, 창의, 제조, 생산, 창작, 언변, 말솜씨, 님 관심가는 한 분야.
2순위: 의료, 보건, 복지, 요양, 종교, 철학,
3순위: 감사, 감시, 보안
4순위: 연구, 공부

앞으로 영매기질이 더 강해지는데, 예술성이 발현되거나, 창조,창작, 제조, 생산 쪽으로 갈 수도 있고, 의료, 보건, 종교, 철학으로 갈 확률이 높은 것 같은데요.
앞으로는 정체현상이나 지지부진하고 잘 늦게 이루어지고 그런 것은 없어지고, 편안한 운이 다가오네요. 편안한 운이 다가오니 님이 하고자하는 것을 노력하는데 큰 방해는 없을 듯 합니다.
취준생 18-12-07 14:25 0   0
생산직 다니다가 주야라 힘들어서 공무원 시험 다시 준비중입니다. 생산직은 2년정도 다녓는데 나름 대기업 계열사엿긴 햇지만 힘들어하는거도 보여서 그냥 나왓습니다.
그런데 공부가 잘안되니 확신이 없어서요..

여자문제도 대학 다닐때 서로 마음에 있던애가 하필이면 친구의 전여친이라서 못사귀고 그 이후로 두명정도 잠깐 썸만 탓는데 잘안되니 결혼은 못하고 죽으려나 하는  마음도 들고요.

대학 다닐때도 공부한 만큼 성적이 안나오고 하는 일도 열심히 하고 예전에 공무원 준비할때 정말 잠도 안자고 열심히 공부하고 갔는데  공무원 시험치러 갔을때 손이 막 떨리고 눈앞이 하애지면서 시험문제가 안보이더라고요.
 그러고 관둔다음 생산직 갔다가 공부 다시하는건데 예전처럼 공부도 잘안되고 심적으로도 힘들고 해서요..

제 친구들은 공무원 된 사람도 있고 결혼도 다하는데 저만 아직 취직도 안되잇고 결혼도 못하니 자신감도 떨어지고요.

제가 학교 다닐때 문득 내인생은 30살은 넘어야 풀리겟다는 생각을 한적이 있었는데요.
그 생각이 아무 이유도 없이 든거인데 정말 그런가 싶어서 답답해서 물으러 와봣습니다.

이제 잘안풀리고 그런건 없어진다니 다행이네요
열심히 해봐야겟습니다. 종교는.. 한때 스님으로 갈까 생각은 해본적은 있습니다. 제가 술담배도 안하고 여자도 그렇게 밝히는 성격이 아니라서요
취준상 18-12-07 14:51 0   0
아 지금 하는 공무원 공부는 3순위입니다 경찰은.아니에요 말솜씨는.. 다들 설득력이 좋다는 이야기는 많이 들었는데 영업쪽은 제가 술안먹고 얼굴 두껍게 거짓말하는 성격이 못되서 아예 생각도 안하고 있습니다.
. 18-12-07 22:42 0   0
결혼은 그냥 집에서 집안일 하시는 분이나, 성격이 조용하고, 무난하고, 고요하신분, 준공무원이나 비정규 형태의 직업도 괜찮구요.
그 외에, 성격이 드세다거나, 직장에서 일을하신다거나, 사업하신다거나 하면 절대 결혼하면 안되구요.
님이 배우자에게 배려를 해주시고, 이해를 해주려 노력하는 것도 좋을 듯 하네요. 이제 그 님의 가치관 이런게 좀 확고하게 정해져있어서요,.

20년에 좀 인연이 있는 거 같은데, 님사주를 보면 적극적으로 님이 노력을 하셔야 할 듯 합니다.
취준생 18-12-07 22:52 0   0
@. 요즘 성격 조용하거나 직장에서 일 안하는 사람이 적은데..ㅜㅜ 맞벌이 아니면 살기 힘든 세상이니 그냥 혼자산다고 생각하는게 좋겟군요. 그래도 일이 잘풀린다니 다행입니다. 굶어 죽지않고 나름대로 잘풀릴꺼 같으니 열심히 해보겟습니다 사주봐주셔서 감사합니다.
. 18-12-07 23:27 0   0
준공무원이나, 공공기관에서 일하시거나, 교육직이거나, 그냥 직장에 다니시는데, 조용히 고요히 다니시고, 말단 직원이고, 크게 직급에 관계 없는 분도 괜찮아요. 동네에서 조그맣게 장사하시거나요.
왜 그렇게 부정적으로 생각하시는지요. 열매는 노력하는자의 것이다 이런 말도 있잖아요. 결혼은 충분히 가능하니 분발하면 좋은 일 있을 것입니다.
행복하세요.
취준생 18-12-07 23:40 0   0
@. 감사합니다. 부정적으로 생각하는게 성격이라.버릇이 되버렷네요. 원래 긍정적으로 좋은게 좋은거라는 생각이엿는데  25살쯤에 여자한테 정말 크게 데이니까 사람조심하고 안좋은거 먼저 생각하는 상태에서 공부도 잘안되니 그렇게 되버린거 같네여 고쳐야 한다고 생각하는데도 쉽지않네요 감사합니다. 사실 저도 화려한 여자보다는 단아한 여성을 좋아하긴합니다. 그런 이상형까지 사주에 나와있다니 신기할 다름이네요. 아무튼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