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우 흉한 사주를 가진거 같습니다...

허허허허 5 571
하도 일이 안풀려서 인터넷으로 검색하고
돌려본 것 뿐이 안되지만 대운이 매우 나쁘다는 소리를 들었습니다.
근데 문제는 앞으로도 20년간은 힘들거라고 하네요..
현재는 시험도 칠때마다 떨어져 취업도 안돼...
삼십대 사십대를 힘들게 보내고 하는일이 안된다면 그 인생은
안 봐도 뻔한 인생이 되지 않을까요? 이런경우라면 스님될 팔자인지요
혹시 이런 사주에 자살하는 그런 사항도 예측가능한지요?

5 Comments
허허허허 18-10-08 23:22 0   0
혹시라도 봐주시는 분이 계신다면
가감없이 냉정하게 평가 부탁드립니다
d 18-10-09 09:27 0   0
님과 같은 사주를 본적이 기억이 납니다. 부모형제복이 다 없었지요.
아버지와도 사이가 상당히 나빴고, 어머니에게 도움은 받지만 정신적으로
기댈수 없였고, 형제들도 있지만, 거의 말한마디 하지 않는 그런
삶을 살고 있었습니다. 10대 때 역시 본인이 가고자 하는 방향으로 진로를
잡지 못하고 부모에 의해 오히려 그것이 막히는 그런 상태였습니다. 성격은
남의 눈을 지나치게 의식하고 내 감정을 드러내지 못해.. 인간관계에 많은
어려움이 있었는데, 그런 억압된 감정이 쌓이고 쌓여 어느 순간 폭발하는
무서운 면또한 존재하는 모습이었습니다. 물론 이런 여러가지 문제로 인해
이성관계 또한 좋지 않았습니다.

이 모두가 사주에 너무 많은 정관때문인데, 정관을 나를 억누르는 기운이라..
쉽게 설명하면.. 어린아이가 무언가 하려는 것을 어른이 하지마라,하지마라
혼내는 것과 같기 때문... 아버지,여자를 뜻하는 화 정재가 정관을 화생토로
돕고 있으니, 아버지와 처복 또한 없느니.. 엄마에게 의지하려해도 무인성이라..
동료를 찾아봐도 나와 뜻을 같이할 비견,겁재 또한 없다..

오로지 의지할 것은 시주의 식신인데, 이것은 목극토로 나를 도와 정관을 물리
치기때문인데, 안타깝게도 내가 너무 신약하니.. 저 무기를 쓰기는 버거워라..

이 사주에선 ,32,42세 대운이 아주 좋은 모습인데, 토극수 하던 것을 토생금,
금생수로 약한 나를 생해주는 인성운이 운에서 강하게 들어오니..  32세 이후
마음의 안정을 찾을 것이고, 노력여하에 또 많은 것을 이루리라 봅니다.

또한 인성운이니 저시기에 공부를 한다면 크게 성취를 할수 있다보는데,10대때
들어와야 할 인성운이 중년의 나이에 들어오니... 안타깝구나..

5,60대 또한 수 비견,겁재운이 들어와 나를 도우니 역시 좋다 볼수 있습니다.
3,40대에 열심히 노력하고 정신적인 공부를 많이 하여 나의 의식을 성장시킨다면
말년또한 안락한 삶을 보내리라 봅니다.

하지만 명심할 것은 앞으로 운(도로)의 흐름은 비교적 좋으나, 타고난 원국(자동차)
는 남보다 불리하게 타고났으니.. 소형차를 타고 고속도를 달리는 것과 벤츠타고
고속도로를 타고 달리는 것은 엄연히 다르다는 것또한 알아야 할 겁니다.

그리고 배우자를 고를땐 신중에 신중을 기하여 이 사람이 정말 나와 한평생 같이
갈수 있는 사람인가를 보는 눈도 가져야 할 것이오..
허허허허 18-10-10 14:56 0   0
댓글확인하였습니다.
감사합니다. 그래도 이렇게 보고나니
마음이 놓입니다
18-10-11 00:32 0   0
제 사주랑 비슷해서 놀랐네요 ....
18-10-13 11:58 0   0
중은 아무나 되는것인가?
30년 흉운을 지나왔으니
이제부터 좀 풀리는 운으로 가는데
문제는 좋은운이라고해서 그냥 저절로 좋아지는게 아니라
흉운 30년동안 허송세월을 보냈다면
좋은운이 시작되어서 별수 없고
흉운이라도 스스로 무엇인가를 노력하였다면 빛을 볼 좋은 기회가 생기는 것이지요

시험칠때마다 떨어진다는것은 운을따질게 아니라
시험점수가 그만큼 바닥이란것이니 지식의 부족을 탓해야죠
편의점 알바하는 사람들이 괜히 그걸 하는게 아니죠
지금부터라도 정신차리고 기술을 배워서 활용할 생각을 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