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생님들의 고견을 듣고 싶습니다.

heidegger 2 68
아직 36살 밖에 되지 않은 두 아이의 아버지입니다.
돈 벌이는 시원치 않고 배우자,자녀,건강 문제등 각종 고민거리로 인해 밤낮으로 마음고생을 하고 있습니다.
언제 쯤 저희 가정의 화목과 안정이 찾아오는지,
제가 앞으로 어떤식으로 인생의 방향설정을 해야 되는지
선생님들의 고견 부탁 드립니다.

2 Comments
행인 18-10-11 23:19 0   0
37세, 내년부터 10년짜리 대운이 바뀌는 해입니다.
그리고 그때부터는 36년과는 아주 다른 운들이 다가오고있습니다.
원튼 원치않든 많이 다른 인생을 살것 같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