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인생 풀이 좀 부탁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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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인생 풀이 좀 부탁 드립니다.

2007년 자취하며 11년을 회사 일 + 여자친구 만난다고  친구도 안 만나고 하다 보니 지금 현재 주위를 돌아 보니 없네요,.

그래서 현재 본가로 내려가 어머니와 같이 살고 있습니다.

회사일 중 몇 개월 간 TF업무가 진행 되었습니다. 제가 업무를 담당 하였고 그 프로젝트는 성과를 달 성 하였지만.

업무 성과는 다른 팀. 팀장 으로 공이 넘어가 회사에서는 제가 한지도 모르고 성과급 차이도 나고. 추후 문제가 발생 하니

담당자는 다시 제 자리로 돌아오고 본인 들 책임 없다 하고 지금 현재

스스로 나가라 하는 느낌으로 회사에서 왕따 를 시키고 있네요, 후임이든 다 저를 무시하는 느낌?이고.

그래서 같은 계통 으로 이직을 알아보고 면접도 보았지만 연락은 없고. 인생사 정말 답답하네요.

어떻게 살아야 할지 어떻게 살고 있을지 궁금합니다..

해석 부탁 드립니다.

태어난 시가 헷갈리는대 09:30~ 11:30분 사시로 알고 있습니다.

1 Comments
7 타로마스터 18-08-11 17:29 0   0
글을 볼때 답답함이 많이 느껴지고 현재상황도 그렇게 보여지는군요.

맘 같아선 당장 짐싸서 떠나고 싶은데,, 현실이 그렇게 되지 못해서 큰 스트레스와 혼란에 빠져 있는 상태다.. 이러지도 저러지도 못하고 고민만 하는 상태다.. 같군요.

제가 볼때.. 그 담장자란 사람은 굉장히 이기적이고, 자기욕심이 강한 사람으로 판단됩니다. 내가 베풀어도 나의 이익을 위해 베풀지 손해볼 짓은 절대 안할 사람으로 보이는군요.


님의 성격 자체가.. 참고 희생하고, 섣불리 행동을 취하지 않는 사람으로 판단됩니다. 이직을 결심해야 할 정도라면.. 이전에 그만큼 자기희생을 많이 했다는 뜻이기도 하겠죠.

제가 볼때는 갑작스럽게 이직이 되던지.. 현재 상황에 갑작스럽게 변화가 찾아올듯 합니다.

님은 이미 그곳에 더는 남을 맘이 없는 상태같구요.

조금 더 여유를 가지고 기다려 보면 좋은 소식이 있지 않을까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