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인생 풀이 좀 부탁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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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인생 풀이 좀 부탁 드립니다.

2007년 자취하며 11년을 회사 일 + 여자친구 만난다고  친구도 안 만나고 하다 보니 지금 현재 주위를 돌아 보니 없네요,.

그래서 현재 본가로 내려가 어머니와 같이 살고 있습니다.

회사일 중 몇 개월 간 TF업무가 진행 되었습니다. 제가 업무를 담당 하였고 그 프로젝트는 성과를 달 성 하였지만.

업무 성과는 다른 팀. 팀장 으로 공이 넘어가 회사에서는 제가 한지도 모르고 성과급 차이도 나고. 추후 문제가 발생 하니

담당자는 다시 제 자리로 돌아오고 본인 들 책임 없다 하고 지금 현재

스스로 나가라 하는 느낌으로 회사에서 왕따 를 시키고 있네요, 후임이든 다 저를 무시하는 느낌?이고.

그래서 같은 계통 으로 이직을 알아보고 면접도 보았지만 연락은 없고. 인생사 정말 답답하네요.

어떻게 살아야 할지 어떻게 살고 있을지 궁금합니다..

해석 부탁 드립니다.

태어난 시가 헷갈리는대 09:30~ 11:30분 사시로 알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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