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 삶이 너무 처절한데.. 직장도 잃고

klsy780 2 488
일은 잘한다는 소리는 듣고 사는데요.

주변사람들을 저를 아주 못잡 먹어서 안달이네요.

생산직일 하면서 아주머니께서 물량채워오라해서
채워가는데 뒤에서 빈박스 던져서 순간 눈 실명될뻔했음.

다른곳은 주임이 성추행하고.
시도때도없이 문자 협박도 하고.이때문에
경찰서만 갔다온것도 수천번이고.

저는 도대체 무슨 직업을 하면
온갖 텃새와 저런 비난은 안받고 .살까요?

2 Comments
6 계해 18-02-14 00:03 0   0
그래도 올해는 작년이나 재작년보다는 덜하겠슴니다
2 백탁 18-02-15 18:02 0   0
임수편관을 써먹어야 하는데 내년에야 기해로 들어오는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