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혼운

제발봐죠 9 809
남친이랑 헤어진지 일년이 넘었습니다
새로운 사람을 언제쯤 만나 결혼할수있을까요?
제 사주에 결혼운은 없나요??

9 Comments
18-07-21 11:15 0   0
이전에 만났던 남자의 성격이 차분하고,사색적이고,조용하고,좀 그런 스타일입니까? 님은 반대로 에너지가 넘치고 활달한 사람? 좀 남자같은??

만약 맞다면 그 남자는.. 이미 님에게서 맘이 완전히 떠난듯 싶군요. 올해도 그다지 연애운은 없어 보입니다.
나나 18-07-21 11:28 0   0
언제쯤 제인연을 만날수 있을까요??
18-07-21 12:17 0   0
제가  한 말이  맞나요?  그걸  알아야  다음  풀이가  됩니다. 틀릴수도  있으니  솔직히  현재상황을  적어주세요
죄송해요 18-07-21 14:00 0   0
아... 맞다면 맞을수도 있고 아니면 아닐수도 있어서 답변 못드렸어요...
전남친은 사주에는 말이 없는 사람으로 나오는데... 저랑있거나 친구들과이을때는 말이 많은편이라 ㅋㅋㅋㅋ
직업상도 목이 쉴정도로 말을 많이해야할때도있고
남친보다 제가 더 활달한편은 맞아요 사주를 보면 남자성격이라고 많이나와요
성격이 남자같다라는 말은 들어본적이 없는데;; 애교많은편이란 말은 많이들어요
전남친과는 제가 결혼생각이 없어 헤어진거라서 전남친 이야기가 나와서 끝난 사람이란 생각에 답변을 안했네요....
답변해주시려 물으신건데 죄송합니다
18-07-21 14:56 0   0
그냥 재미로 보기 바랍니다.

본인 성격이 참고 견디데는.. 강한 사주로 보여지며, 주변사람과 융화도 잘되는 사람이라 봅니다. 내가 접어줘야 할때 기꺼이 그렇게 해줄수 있는 융통성이 있는 사람이다 생각됩니다.

본인 사주를 보면 관이 인성과 합을 하는 사주라서., 정신적으로 차분한 사람,지적인 사람,불같은 남성적인 이미지와는 반대되는 사람,, 얼굴보다는 내가 마음적으로 신뢰할 수 있는 사람.. 얼굴, 마음 둘중에 택하라면 그래도 내가 의지하고 신뢰할 수 있는 그런 남자와 인연이 되던지, 그런 사람을 내가 찾던지 하게 됩니다.

올해 새로운 남자를 만나기는 어려워 보이는군요. 본인 사주가 친구나,동료,다른 사람에게 남자를 뺏기는 사주인데, 주변에 그런 친구들은 잘 살펴볼 필요가 있겠다 싶군요. 다 익은 과일을 내가 수확하려하는데, 다른 누군가가 채간다는 얘깁니다. 겉과 속이 다르다던지, 도덕적으로 좀 결함이 있다 싶은 친구가 주변에 없는가 잘 살펴서 조심하는게 좋다 봅니다.

그리고 본인 일주가 홍염살에 해당하기때문에, 이것이 좋게 작용하기보다는 나쁘게 작용할 가능성이 많으니, 내가 너무 끼를 드러내려하는 행동은 스스로 자제하세요.

내년되면 대운 마지막인데, 아마 가을,겨울쯤 되면 환경적인 큰 변화,변동 발생할 겁니다.특히 겨울쯤 되면, 내가 어쩔수 없이 움직여야 하는 일이 발생할 듯 하군요.

올 가을은 좀 피곤하고 힘빠지는 계절이 되겠고, 겨울은 좀 나아질듯 합니다.

그리고 돈 쓰는 부분에 대해서도, 좀 이제는 막 쓰기보다는 모아야할때라 봅니다. 편재라서 계획성없이 막 쓰는 경향이 강해보이는군요. 만약 맞다면 나중에 돈때문에 한번 크게 괴로운 일이 발생할듯 합니다.
감사합니다 18-07-21 15:31 0   0
안그래도 올해 사기를 당해서 금전적인 손해를 좀 입었는데요 ㅠㅠ  이제 투기성은 자제해야겠네요 감사합니다
근데 내년 가을,겨울 쯤의 큰 변화가 결혼일 수도 있는건가요??
결혼을 안해도 된다고 생각하지만, 하려면 제 나이때문에 초초해지는 하루하루네요 ㅠㅠ
18-07-21 16:14 0   0
글쎄요.. 그게 결혼이 될지 뭐가 될지 모르겠지만,, 핵심은 내가 어쩔수 없이 , 원치 않게 움직여야 한다입니다.
예를 들어 직장을 다닌다면 내 의도와 상관없이 회사사정으로 나오게 된다던지, 부모님과 같이 산다면 어쩔수 없이
나와야 하는 사정이 생긴다던지.. 식으로 말입니다.  결혼을 한다면,.. 내년보다는 내후년쯤이 더 강하게
운이 들어오는듯 싶군요.
감사합니다 18-07-21 16:41 0   0
아 인사이동을 할 수도 있겠군요!!!
내년쯤 이동할때가 되긴 되었어요
2-3년마다 보직 변경이 있는 일을하고 있어서요 ㅋㅋㅋ
결혼은 좀 더 여유를 가지고 기다려야겠네요
끝까지 잘 알려주셔서 정말 고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