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직운

ㅇㅇ 7 454
올해 7월까지 일하고 8월에 세신.즉 때밀이학원다닐까합니다
사주본결과50대50입니다
세신 하라는 분
하지말란 분요

가족들 모두 반대하세요

아직 젊은데 무슨 세신이냐고요

지금  유통회사가 괜찮은곳이거든요 관두면 입사를 못하기에

관절도 안좋고 놀지도 못하고 텃새도 심해서 제가 견디질못할거라고 언니들이 말립니다
저도 건강이 염려되긴해요

세신한다면 올하반기좋고 내년은 더좋다하시고

안하면. .  내넌 운세 더 안좋으니 절대관두지말라시고
이렇게 두 부류라서 멘붕입니다
의견이 궁금해요
어느분말이 옳은까요
실은 두분말씀이 다 공감갑니다

7 Comments
ㅇㅇ 18-05-09 19:05 0   0
니 맘대로 하세요
18-05-09 19:56 0   0
님 사주는 보니까 사주에 수의 기운이 강하네요.님에게 수가 재물에 해당하는데,물과 관련된 직업과 맞아 보입니다.
굳이 현재 직장을 그만두고 쉽게 남들이 하지 않는 쪽으로 진로를 정한것도 수의 작용이 있어서 그렇다 볼수도 있겠습니다.올해 무술년은 대운이 바뀌는 시점인데,이런 전환기에는 마음이나, 환경적으로 큰 변화가 찾아오게 됩니다.
47세 임인 대운은 편재가 천간으로 들어오는 시기이므로 더더욱 월급쟁이 생활은 싫증이 날만도 하겠습니다. 정재가 월급받고 일하는거라면 편재는 내가 내몸 움직여서 크게 벌기도하고 적게 벌기도 하고 하는거니까요. 저는 물과 관련된 직업으로 잘맞다고 봅니다.
18-05-09 20:11 0   0
식구들이 결사반대해요  그리고 제 몸이안좋아질까봐 걱정 많이해요  그일을 함  인연을 끊는데요  어찌해얗지모르게서요 이길이 맞는지 몸이안아플런지
괴롭네요
18-05-09 20:01 0   0
내년에 안좋다고 하는거는 사주에 수가 많아 금/수 기신으로 보고 그렇게 말한듯한데... 사주자체가 화토의 기운이 똘똘뭉쳐 신강한 사주니, 저는 오히려 수 재성운이 들어오는 내년부터  돈을 벌수도 있겠다 생각됩니다. 지금같이 살기 팍팍한 시기에는 남들이 보지못하는 곳에서 의외의 기회를 잡을수 있을겁니다.
18-05-09 20:13 0   0
저 아주 신약한 사주래요
세신 길 가도되겟나요?
18-05-09 20:27 0   0
가족이라면 언니분들 말씀하시는건가요? 님의 사주는 절대 신약한 사주로 볼수 없습니다. 무토일간에 월지에 뿌리내렸고, 일지도 12운성적으로 제왕지에 해당하니, 내가 한다면 하는 사람이라 봐야죠. 님의 사주는 수와 관련된 쪽으로 재물을 벌어들일수 있다 보여집니다. 세신사일도 그렇고, 물장사,수산업,여관업 등등요.
언니들이 반대하는 것이 남들보기에 이미지가 안좋아서 그런것인지, 아니면 사주에 금/수 기신이라서 수와관련된 일을 피하라고 하시는건지는 모르겠으나, 저는 님이 하고 싶은쪽으로 밀고 가는게 맞을듯 하군요.
18-05-09 20:58 0   0
네 친정 식구들 맞습니다

그리고 어제 사주봣는데요  그걸하면 제가 관절이 안좋아지고 몸이 안좋다하네요
그러니 제가 더 갈팡질팡해요
이렇게 헤메는 이유는 지금 다니는 직장이 아줌마들에겐 괜찮아요 나름 정식 직원이고요 그런데 전 이제 다니기가 싫더라고요    근데 여기 관두고 세신하다가 넘 힘들어서 관둬버린다면 이도저도 아닌게 되버려서요 

전 사실 돈벌고싶거든요  세신 사람들 텃새가 엄청 쎄데요 도전해볼까요 그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