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언과 조언 부탁드립니다

사랑의돼지박쥐 3 332
전 30세 89년 뱀띠 여자입니다 6월17일생 새벽1시21분 부산에서 태어났구요..
애정문제에 지쳐 마음을 다 접고 사업에 매진하고자 새마음으로 다시 시작하려 합니다..
현재 만나는사람은 없는데 무신일주라 고란살이 있어서인지 몇년째 제대로된 만남이 없네요 운명이라 여겨야 하는지 요즘들어 인간관계에 지쳐 점점 생기를 잃는느낌입니다... 조언과 솔직한 진언 부탁드립니다
공부하길 좋아하고 하나에 빠지면 깊게 들어가는 성향이라 철학공부를 이십대초반부터 해왔고 배우면서 옳다고 생각하는데로 살아오며 점점 어릴때보다 오히려 나이가 들수록 인간관계에 지치게 되어 이렇게 글 올립니다

3 Comments
원래 18-04-26 22:00 0   0
나이들수록 따지는거 많고 복잡해지는게 인간관계의 현실
사주상으로 신약은 아닌듯하고 뿌리가 있으니 그럭저럭 버티겠고
관성이 공망이라..직장이나 남자가 온전히 내것이 되기 어려워 더 갈구하게 될수도 있겠다. 원국자체도 지장간까지 무관이니
 운에서 오길 바라야 하고
계유대운 무계합이라 쉬고 싶을수가 있고 36부터 관성운이 들어오며 남자나 직장관련 기회가 오고 37세부터는 동료나 조력자도 있어 좀더 편한시기일듯
자기 사업 할 명이고 돈도 꽤 벌것으로 보임
 
어디까지나 사주풀이가 그런것이지 맹신은 하지 말고
사람보는 눈 키우는게 중요함
4 나그네 18-04-26 22:05 0   0
중년과 말년을 뜻하는 일시지에 식재가 자리잡았으니, 자기 사업쪽으로 가는것이 맞는듯합니다.그리고 현재 대운이 계유대운으로 식,재가 왕기를 얻었으니 더욱더 맘이 그리로 갈것입니다.
님의 사주에는 남자를 뜻하는 관이 없으니,남자와의 인연은 많이 떨어진다 봐야겠습니다.37세 이후 관성이 들어오나,,, 갑목을 나의 겁재가 합거해가고, 일주를 놓고 볼적에 인묘 목 공망에 해당하니... 나의 타고난 팔자도 그러하고, 흘러가는 운도 나를 도와주지 않는다 봐야겠습니다. 남자와 인연이 없는 대신 나는 내 삶을 즐기며 잘 살아가실듯 합니다. 무관 사주의 여자는 무재사주의 남자를 만나면 궁합이 좋으니 혹시 주변에 그런분이 계시다면 좋은 인연이 될지도 모르겠습니다.

어린시절 철학쪽으로 관심이 가는 것은 초중년을 뜻하는 년월지의 정인과 편인의 작용으로 보입니다.인성은 학문과 관계있는 별이지만 내가 학문적으로 나아가지 못한것은 정,편인 혼잡이 되어서이기도 하고, 학창시절의 대운이 학문과는 맞지않게 흘러갔기때문이라 봐야겠습니다.

무토일간에 월지양인이라,,, 이 모습은 큰 태산이 홀로 우뚝 솟아있는 물상으로 봐야겟습니다. 동네뒷산은 누구나 수시로 오를수 있지만, 큰산은  단단히 맘먹지않고서는 쉽게 접근하기가 어려운 법입니다. 내가 인간관계에서 느끼는 외로움은 나의 이런 이미지가 작용해서 그렇지 않나 볼수 있으니 참고하십시요.
Cong 18-04-27 00:32 0   0
양인에 식재를 쓰니 을관이 배가 되는데  명에 없지만 경식신이 을관을 합해오니 운에서 을관이 들어오기를  기다리면됩니다.
47세  되는해에 배우자성이 들어오는데 이미 결혼했다면 이때 이별이나 사별을  하게될가능성이 큽니다.
무토가 오월 양인에  식신과 재를 쓰는데
경금식신은 생과 녹을 보고 임수 편재가  생왕에 근하니 사업에 크게 성공할 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