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사주 많이 안좋은편인가요..?

으엉 35 116,625
보시다시피 금/수가 없는 사주입니다. ㅠㅠ조열한 사주인데... 일단 전 여자구요!
제 사주 용신/희신은 뭔지, 격도 상관격인지 정재격인지 궁금합니다... 그리고 다음 대운은 비겁대운인데 안좋겠죠 이때 ..? ㅠㅠㅠ
고수님들이 봤을때는 제 사주 전체적으로 어떤편인가요..?
구체적으로 댓글 달아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ㅜㅜ

35 Comments
나사주 20-02-19 22:32 0   0
격을 논할때는 무조건 월지를 먼저 관찰하셔야 합니다
님의 어머니 자리기 때문.. 상관 월지지만 투간(천간)에 없고 지장간 살펴보시면 투간됀 육친중에 뿌리(근) 됀 정재 기토가 숨었고 그리하여 님은 정재격이라 정하심 돼는 겁니다 하지만 정작 일주(본인) 갑목이 의지될 득령이 월지에 없어 신약이 돼어 정재 하나마저 감당하기 무겁기만 한데 첩첩산중으로 재성이 편재성이 다중으로 놓아져 재다신약 상태 입니다 그래서 님사주는 재(정재, 편재)가 득세를 하므로 견디지 못하는 자신을 버리고 그 세력을 의지하고 따른다 하여 종재격 이라 칭하고 따라서 용신도 재성으로 보시고 찾아드는 대운. 또한 재성의 시간만 기다리셔야 그때 발복하시는 겁니다.
피해야 할 기신은 재성의 적 님 동류 갑,을목 지지 인묘진 해묘 희신(기쁨)은 재성을 돕는 식상(병,정화 지지인오술사)운 용신은 대운에 천간 무,기토 지지 축술토 이십니다.
나사주 20-02-19 22:59 0   0
종재가 대운에 재를 거듭 봄은 부귀라 ..
10 초딩 20-02-19 23:03 0   0
재미있는 사주네.
나와 닮아서 또 하나의 나를 보는듯 해.

갑진은 고집세기로 다섯 손가락 안에 들지.
가만 있지 못하고 계속 사건사고를 일으킬만한 사주다.
되도록 얌전하게 사는게 상책이다.

17세 대운운 식신이니
분명한 특기는 있겠다.
진로가 뭔지 궁금하네.

그리고 비겁대운은 좋은거야.
특히 겁재운은
재성이 여러개의 꿈들이라면
겁재가 정리를 해주는거지.

보통사람처럼 정신차리고 살수 있게
현실에서 살수 있게
힘이 되고 맷집이 되고 
어차피 재는 많으니까 뺏겨도 상관이 없어.

무인성은 나의 것은 없다는거니까
같이 공유하며 사는거지.
관이 없으니까 사회의 밖에서
'그들만의 세상' 속에서 자유롭게 살듯 해.
그것은 나의 꿈이기도 하지.

전에도 말했지만
화성인이든, 금성인이든 현실에 적응해 살아야 하니까
무슨 일을 할지
진로를 잘 정하고

나의 꿈을 찾아
나의 길을 가면 돼.

사주가 정말 비슷해서
호감이 생긴다

그리고 꾸준히 사주에 관심을 가지고
조금씩 공부해.
사는데 큰 도움이 돼.

조열하다는 것은
습하지 않다는 것은
주변에 사람이 잘 붙지 않는다는 거야.
어찌보면 인간미가 없지.
흔히 '재수 없다' 불리는 사람이지.
건조하니까
차갑고 이성적인 이미지가 있어
여자면 더 재수 없게 보일수 있겠다.
하지만 마음은 그렇지 않다는걸 알지.
누구보다 선하고 이타적이라는 것을...

이런 사주는 금수가 필요한게 아니라
오히려 일간을 강하게 해서
끝까지 나의 꿈을 찾아 가는게 맞지.
격은 대부분 뚜렷하지 않아.
그래도 따지자면 편재격이라고 봐야지.
상관월에 태어났지만
투간되지 않은게 격이 될수는 없거든.

자유로운 편재
소크라테스같은 편재
욕심 많은 편재
세상을 다 가지고 싶은 편재
돈에 매이지 않는 편재
인생을 즐기는 편재
세상을 넓게 보는 편재

상관월에 태어났다는건
이미 사회의 제도, 혜택에서 벗어나 있는 자유로운 사람이라는 거지.
그리고 자기만의 꿈을 찾아 가는거야.

보통여자처럼 좋은 남자 만나 결혼해 사는 FM적인 살이 아니라
자기만의 꿈이 있는거야.
그리고 27세 대운에서의 비겁은
그 꿈을 함께할 사람이 있다는 거야.
그러니 행복한 거지.

암튼 보통사람과는 좀 다르지.

참 힘있고 똑똑하고 그릇이 크다.
다만 세눈박이처럼 두눈박이 사람들 속에서 쉽게 적응하기는 힘들다.
쉽게 말하면 그냥 세상이 성냥갑 속의 작은 세상처럼 보인다는 거야.

동생 삼고 싶은 사주다.
10 초딩 20-02-19 23:04 0   0
갑기합은
합이 다 그렇지만
사람을 쉽게 만나는 거고
정해진 코스가 아닌 편법으로 낙하산타듯 올라갔다 내려갔다
합이 들면 판단력이 흐려져.
실수를 많이 하지.
이성적으로 생각하기 보다
감정적으로 행동하게 되는거야.
이성의 유혹에도 잘 넘어가지.
합이 들면 유순하고
둥글둥글
머 그럴수도 있지 넘어가고
잘 웃고
좀 바보같지.
 
너의 능력을 어디다 써야 될까
예술쪽? 프리랜서쪽?
일반 직장은 안 맞아.
재미가 없지.
좀 남다르게 사는게 좋을듯 해.
보혜미안적인 자유로운 사람이지.
인성이 없으니 인식이 안돼.

그런데 경자년이네,
신축년, 임인년, 계묘년...
너를 위한 해다.
그리고 겁재대운을 맞이하겠군.

나쁘지 않아.
난 꽤 특별한 사람이라고 생각해.

동생 삼고 싶은 사주다.
사주가 쌍둥이야.

난 글쓰기를 좋아해서
이렇게 두서없이 쓴다.
10 초딩 20-02-19 23:14 0   0
쓰레기통에 나를 구겨넣듯이 세상 속에 나를 맞추기 보다
자기만의 색깔이 있는, 멋있는 예술가의 모습을 지향했으면 좋겠네.

나만의 길을 찾는거야.
그건 아주 어려운건데,
노력하면 언젠간 돼.

체리필터라는 가수 아나?
체리필터의 보컬 조유진
조유진도 이런 사주야.
특이하지.

음악적으로 천재고
사주도 전문가고
외국어도 잘하고
보통사람과는 달라.

77년 7월 5일 인시다.

세상엔 좀 특이한 사람들이 있어
헤세의 데미안같은 사람이.
스티븐 잡스도 그렇지.
10 초딩 20-02-19 23:16 0   0
그게 편재야
세상을 내려다보며
자유롭게 사는 사람들이지.
그런 사람이 될만한 자질이 있어 보여 장문의 글을 쓴다.
금방 되는게 아니지.
10 초딩 20-02-19 23:24 0   0
신데렐라처럼 가난하게 살다
어느날 공주가 되는 그런 이야기들이
합이 있으면 가능해
합이 있으면 바보온달이나 신데렐라처럼 착하지.
너도 그런 바보지.
금이 없으니 까칠함? 냉정함? 사회성? 이런 것과 거리가 멀어.
수가 없으니 신중하지 못하지.
자기가 착한 바보라는걸 알아야 돼.
10 초딩 20-02-20 01:46 0   0
학교를 중퇴했을 가능성이 높아.
일찍 큰 길에서 벗어난 거지
그리고 방황하고 있겠지
그게 재왕자다.
식신 대운이니까 꿈을 찾아가는 모습이다.
경자년이니까 수생목 해서 성장해야지.
27세부터 겁재대운은 다양한 사람들 속에 산다는 거야.
그리고 그 속에서 배우는거지.
그건 축복이다.
그 전에 수생목 해서 성장해야지.
그럼 목극토로 큰 일을 할수 있다.
10 초딩 20-02-20 02:15 0   0
이 사주는 바보온달이다.
바보온달이 장군이 되듯이
시간은 오래 걸리겠지만
그럴 가능성이 높다고 생각해.
비겁 대운은 대단히 좋은 거다.

문제는 그 전의 수생목 기간인데,
바보온달이 평강공주에서 배웠듯
많이 배우고 성장해야 돼.
무대에 나가기 전에
연습생 기간과 같다

47세 인성운에는 부자가 된다.
10 초딩 20-02-20 04:13 0   0
그리고 이 사주는 조열하지 않다.
잘못 알고 있다.
사화가 습할까? 조할까? 습하다.
오화는 중간이고
미토는 조하다.
한난조습이라고 하지.
화가 조한게 아냐.
이 사주는 조습은 조화롭고
한난에서 난한거다.
그냥 밝은 거고
붙임성있고 싹싹하다.
정말 조한게 어떤건지 모르네...
먼지털듯 사람을 터는거야.
재수 없지.
내가 그런 놈이다.
10 초딩 20-02-20 04:32 0   0
그러니까 이 사람의 성격은 밝고 씩씩하고 잘웃고 성격좋다
무토니까 분위기파악도 잘하고 눈치있다
기토니까 말도 잘한다
꽤 사교적이다
10 초딩 20-02-20 04:38 0   0
조한 글자는 하나도 없다
그러니 습하다
외롭기도 하고 정도 있고 사람이 잘 안 떨어진다
매력있는거지
10 초딩 20-02-20 05:43 0   0
마지막으로 정리해볼께.
나 혼자 떠드는데 난 원래 이렇게 논다.

여자에게 재성이란 무엇일까?
능력, 지혜

그런데 재생관 되지 않으니
그 능력을 사회적으로 이용하지 못하고

무인성하니 공식적인 능력이 아니다.  (자격증 같은)
그냥 아무도 모르는 지혜와 능력을 가지고 있다.

무인성하니 받을게 없으니
자립해서 살다.

위에 말한대로 좋은 성격이고 매력도 있다.
갑진의 특성상 고집도 세고 자신감있고 씩씩하다.

무인성하니 똑똑하긴 하나
지식은 부족하다.

병진대운은 목생화(사회활동)하는 시기인데
수생목 되지 않았으니 실수가 많고 엉망이다.
어리고 어리숙한게 까불다.
수생목 - 배워야 한다.

겁재대운은 다양한 사람들 속에서 살다.
글로벌하게 놀다. 크게 놀다.
어쨌든 무관이고 상관월령이니 사회의 제도 밖에서 놀다.

외국에 나가나?
게스트하우스에 일하나?
사이비 종교에 빠지나?

꽤 큰 집단, 세력 속에서 두각을 나타낼거 같기도 하고
아무튼 평범하게 살거 같진 않고
뭔가 일을 낼거 같긴 하다.

목극토 하는 사주다.
아직은 어린 나무지만
27세 대운에 힘이 생겨 목극토가 되는거다.

무언가 주도적으로
세력다툼을 하고 자리를 잡는
비견에 갑목이니 대표라고 할만하다.

수생목 되지 않아서
그냥 밑바닥에서 살거 같기도 하고
금이 없으니 결실이 없을거 같기도 하다.
실속없다.
47세까지는.
동물보호단체나  환경보호단체일수도 있겠다 (그런 종류의 단체)
상관월령 = 약자를 돕다, 정의롭다, 기득권에 대항하다

아는게 없어 미안.
여기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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으엉 20-02-20 13:35 0   0
헐 이렇게 긴 댓글 써주셔서 감사합니다...ㅠㅠ 저는 현재 IT쪽으로 갈려고 공부하고 있습니다. ㅎㅎ 저는 원래 저희집이 가난하여 고등학교 졸업(실업계)하자마자 취업을 했었어요.
취업한 회사에 나름 잘 적응하며 지내왔지만 많은 주변사람들이 저의 재능을 알아봐주시고 저에게 대학을 권유하셨어요. 너는 꼭 대학을 가야한다 여기 그만두고 꼭 대학가라고요... 그래서 9개월 잘다니던 회사를 관두고 고민끝에 대학을 가게되었습니다.
다행히 고등학교때 잘 받아두었던 성적덕에 수시로 제가 원하는 대학교에 입학할 수 있었어요. ㅎㅎ 지금도 대학생활은 잘하고 있고요! 현재는 인제 3학년 올라가요. 그리고 내년에는 취업을 목표로 공부하고 있답니다!
본과는 경영이나 제가 프로그래밍에도 관심이 있어 어쩌다 프로그래밍 관련 수업을 한번 듣게 되었는데 이쪽에 제가 재능(?)이 있다는 것을 발견하고 현재는 IT쪽 학과를 복수전공 하고있습니다.
프로그래밍...힘들고 어렵지만 무엇보다 제가 이쪽에 흥미를 갖고있어 지금까지 잘 버텨오고 있지 않은가 싶습니다 ㅎㅎ 그리고 제 친구들 중에 게임을 좋아하는 친구가 있는데 (저도 게임 좋아합니다)나중에 졸업하면 게임회사를 만들어서 같이 게임제작할 생각 없냐고 하더라고요... 근데 저와 그친구가 성격이 그렇게 잘 맞지는 않아 하지는 않을 것 같습니다...
현재는 보안쪽으로 진로를 생각하고 있으며 2~3년 보안 업계쪽으로 경력을 쌓고 특채로 사이버경찰을 준비할까 생각 중입니다..
그리고 초딩님 저 정말 깜짝 놀랐던게 바보온달이라고 하셨는데 진짜 맞아요... 누구랑 친해지면 다 퍼주고 친구들에게도 바보소리 많이 듣고...ㅜㅜ 그리고 성격도 잘 웃고 밝고 약한사람 돕는 것도 좋아해요. 그리고 말도 잘해서 친구들에게 재밌다는 칭찬도 많이받아용 ㅎㅎㅎ
초딩님 이렇게 긴댓글 달아주셔서 너무 감사해요ㅠㅠ 물론 윗댓글 써주신 나사주님도 정말정말 감사합니다 ㅎㅎ 다음 대운이 겁재대운이라 정말 걱정 많이 했거든요... 근데 좋다니 어깨가 으슥하네용! 초딩님도 앞으로 좋은일들만 가득하셨음 좋겠습니다!!
10 초딩 20-02-20 18:55 0   0
오구오구 내 동생
진로 잘 정했네
경찰은 안 맞아
IT쪽으로 가서 사업을 해야지.
큰 일을 하기에 좋은 분야로 갔네.

내가 자주 하는 말이지만
앞으로는 콘텐츠의 시대야.
지하철, 거리에서 봐봐.
다 휴대폰 보고 있지.
뭘 보고 있나?
콘텐츠야.
카톡도 콘텐츠지.
콘텐츠를 만들수 있는 분야로 가라.
프로그래밍, 플랫폼, 웹, 보안

경찰은 재미 없지.
평범하게 경찰로 살거 같지는 않다.
그런 조직생활은 안 맞아.
아직 어려서 그래.

무인성은 식상으로 사는거고
그것은 이과적인 기술이야.
IT가 맞아.
그 분야에서 실력자가 될수 있어.
IT 재벌들 많잖아.
스티븐 잡스도 그렇고
김택진도 그렇고
목극토 큰 일을 하다.
리니지 같은 게임 만들어.
카톡을 만들던가
배달의민족에 대항하던가

식상이 투간되지 않아서
적극적인 활동을 하지는 않을거 같다.
비겁은 여유있고 무게잡고 가만히 중심잡고 있는거야.
그리고 사주 자체가 리더야.

무토에 갑목도 대장이고
년주에 비견이 있다는 것도 대표라는 의미지.
경영을 배우는 것도 맞지.
경영+IT
새로운 콘텐츠를 만들어.
네이버, 엔씨소프트 같은 IT 회사로 갈 것을 추천해.
그냥 친구랑 벤처를 하던가.

무엇을 하든간에 잘 배워야지.
수생목이야.

좀 더 큰 꿈을 꾸었으면 좋겠네.
갑목이 무토라는 큰 산을 보아야 하는데
기토라는 작은 전답에 마음을 뺏긴 거야.
큰 산은 IT고 작은 전답은 경찰이지.

합은 한눈 파는 거야.
그냥 안주하고 싶은거지.
자기 할일 안하고 딴짓 하는 거야.

암튼 그렇게 심플하게 살지는 않을거야.
상관은 변화를 말하고
진토를 깔고 있으니까.

오구오구 내 동생
웹, 보안, 플랫폼 등 다방면의 프로그래밍 기술을 익혀
만능이 되라.
혼자서 다 할수 있는 실력이 되야지.
IT 전문가가 되었으면 좋겠네.
10 초딩 20-02-20 19:07 0   0
무토라는 큰 산에 (사이버세계)
너의 영역을 만들어. (목극토)
콘텐츠야.
겁재들 먹여 살려야지.
'그들만의 세상'을 만들어야지.
우아한형제 같은
상관에 투간되었어야
창의적이고 혁신적인 일을 하는데
식상생재로 가는 힘이 약하네.
네 주변엔 사람들이 많으니까 함께 하면 돼.
무인성이니까
최고의 기술자가 되야지.

병진 대운은 니가 배우고 성장할수 있는 좋은 환경이야.
남자와 여자의 차이지.
사주가 똑같아도 남자는 큰 산을 보고
여자는 작은 산을 보고.
뭐, 경찰도 나쁘지 않지.
사이버경찰도 IT 전문가니까.
하지만 아무래도 안 맞아.
그건 상관패인이야.
나쁜 놈들 잡는 건.
재성이 투간되었으니 식상생재로 가야지.
기토를 보지 말고 무토를 봐야지.
10 초딩 20-02-20 19:11 0   0
IT전문가가 되면 돈방석에 앉는거야.
미국, 중국 기업들이 한국의 IT 전문가들을 다 빼가.
수십억 주면서.
수영장 딸린 집과 스포츠카 주면서.
IT로 가는게 맞아.
그냥 현모양처로 살고 싶다면 할수 없지만
꿈이 있다면 IT로 가라.

넌 남자복 없어.
못난 남편 만나 시중들며 살래?
차라리 사장이 되어서 겁재들을 보살펴야지.
10 초딩 20-02-20 19:22 0   0
나는 빌게이츠나 스티븐잡스에 대항하는 큰 사업을 구상하고 있는데
그 사업을 하려면 IT전문가가 필요해.
하나부터 열까지 다 할수 있는 만능 기술자
웹, 보안, 플랫폼, 프로그래밍, 서버관리 등 등
다 배워.
배워서 남주나.
어차피 실력이야.

관인상생은 조직에서 처세를 잘하며 진급하는거지만
이쪽은 실력이야.
난 최고를 지향해.
으엉 20-02-20 22:29 0   0
앗 그렇군요... 하지만 제가 사주 보러 갔었는데 거기서는 평범하게 직장생활 하면서 살으라는데 그건 왜 그런 걸까요..? 사업도 하지 말라는데요..ㅜㅜ 아무래도 제가 재다신약이라 그런걸까요? 일단 IT쪽으로 취업할 것은 확고합니다! 방학때는 IT관련 학원도 다녀서 더 공부할 생각이구요...ㅎ
넵 제가 남자복 없는 건 알고 있었습니다...ㅠㅠ 어딜가든 남자복 없다고 그러더라고요... 이번 생은 그냥 독신으로 살아야할까봐요..매번 긴글 남겨주셔서 감사해요 ㅎㅎ 사이버경찰 다시 한번더 생각해봐야겠네요!!
10 초딩 20-02-21 08:55 0   0
사주쟁이 열에 아홉은 엉터리야.
믿을게 못돼.
나는 니가 재다신약이라고 생각하지 않아.
설사 그렇다해도 비겁운이 오면 신강해져.
재다신약은 그렇게 열심히 살지 않아.
열심히 살 힘도 없지.
중심 잡고 서 있기도 힘든데
힘이 없으니까 내 영역을 지키지 못하는거야.

난 이런 생각을 했어.
재왕자는 황금어장으로 가게 된다고...
자기도 모르게 운명적으로 돈이 되는 분야로 가는거야.

생각해봐.
실업고를 나와서 직장생활 하던 니가 어쩌다보니 대학을 가고
경영을 공부하던 니가 어쩌다보니 IT를 공부하게 되고
친구가 게임 콘텐츠 만들자고 하고

거기가 황금어장이거든.
재왕자들은 다 콘텐츠 쪽으로 가는거야.
나도 그렇고.

배달의민족 그 조그만 콘텐츠 하나가
아시아사항공보다 더 비싸게 팔렸어.
1조가 넘게 팔였다고.
20대 청년이 페이스북 하나로 재벌이 됐어.

스티븐잡스는 하드웨어로 재벌이 되고
빌게이츠는 운영체제로 재벌이 되고
지금은 콘텐츠야.

콘텐츠는 쉽게 말하면 문화를 IT에 접목시키는거야.
무엇을 하든 IT 인력이 필요해.
PC나 모바일에 접목시켜야 하니까.
프로그래밍, 서버관리, 보안
그래서 니가 IT 쪽으로 가는건 바람직하다.
여건이 되면 대학원 가서 더 공부해.
미래가 보장된다고 생각해.
취업해서 경력을 쌓는 것도 괜찮지.

사업을 하려면 3가지가 필요해.
아이디어와 기술과 자본이지.
넌 그 중에 기술담당이야.
IT 전문가가 되라고.

무인성은 불쌍한거야.
불쌍한 사람 되지 않으려면
커리어 우먼이 되야 돼.
경찰은 안 맞아.

무인성은 순수해.
현실에 맞지 않게 순수해.
그래서 실력이 있어야 돼.
바보가 실력이 없으면 진짜 바보가 되는거야.
10 초딩 20-02-21 09:09 0   0
사주쟁이들도 지금은 유투브에서 놀거든.
콘텐츠를 만드는거지.
그게 시대의 흐름이야.
그렇게 안하면 살수가 없어.

그중에 가장 구독자가 많은 사람이 선운이야.
너처럼 무인성에 갑진 일주지.
바보야.
그래도 실력이 있으니까 인기가 있는거야.
실력이 있으니까 순수함이 매력이 되는거야.

경찰같은 조직보다는
기술쪽이 맞지.
무인성은 그런 조직생활은 힘들어.
순수하니까.

작은 회사와 경찰 조직은 차이가 있어.
관의 크기가 달라.
위계가 있다고.
관인이 있어야 그런 조직 속에서 사는거야.
10 초딩 20-02-21 09:34 0   0
무인성 여자가 제일 불쌍한거야.
무관, 무재, 무식상 보다

무인성은 받을게 없어.
남자한테 받을게 없어.
집에서도 받을게 없어.
사회로부터 받을게 없어.

그러니 열심히 살아야지.
전문가가 되야지.

상관월령에 재왕하면
비겁들하고 놀면서
비겁들 챙겨줘야지.
비겁은 친구들을 말하는거야.
10 초딩 20-02-21 17:19 0   0
카이스트 공짜라며?
카이스트 대학원 못가나?
거기 가면 출세가 보장되는거야
무인성들이 그런곳에 가는거야
공부 잼있잖아?
제대로 해봐
10 초딩 20-02-21 17:58 0   0
잘 생각해봐
바보할래? 전문가할래?
너의 신분이 결정돼.
지금은 병진 대운
공부할 때야
축복이라구
너의 가치를 높여.
요즘 공부하기 좋은 환경이잖아?
장학금제도
학자금대출
정부지원 있잖아
겁재대운 전까지 공부해
그리고 아마 취직보다는 사업을 하겠지.
IT 공부하다보면 그 계통의 사람들을 만나게 되니까.
서로 공부하면서 실력자를 찾는거야.
함께 사업할.
사주를 공부하면 누가 좋은지 알수 있지.
암튼 넌 20년 동안 비겁들 속에서 살아.
비겁들이랑 놀고
비겁들이랑 일하고
비겁들이랑 연애하고
비겁들이랑 동거하고
연애도 자유롭게 하는거지.
무관이니까.
관이 없으니까 친구와 연인의 기준이 모호한거지.
무관남자를 만나
그럼 자유롭게 연애할수 있어.
친구같은 연인같은 친구
10 초딩 20-02-21 18:03 0   0
재다에 무관에 식상있고 신강하지 않은 나같은 남자가 딱이지.
너랑 비슷해
근데 바보는 아니야.
으엉 20-02-21 18:17 0   0
음... 제가 학점도 그렇게 높은편은 아니라 카이스트는 무리일 것 같구요 ㅠㅠㅠ 대학교도 그렇게 상위권 대학은 아녀요...! 대학원 가고싶긴 하지만 아직 고민중이에요... 경력을 쌓을지 대학원을 갈지...ㅎㅎㅎ
근데 확실한건 IT쪽으로 더 열심히 공부해야 겠네요! 넵 맞는말만 하시네요 ㅠㅠㅠ바보라 순수하다고도 많이 듣고 좀 당한것도 있고 무엇보다 제가 착하게 대하니까 몇몇 친구들은 절 만만하게 보는 경향이 있긴 하더라고요....ㅎ
진심어린 조언, 충고 넘 감사드려요 ㅠㅠ 이렇게 길게 상담해주시는분 첨봐요...ㄷㄷ
10 초딩 20-02-21 23:41 0   0
대화를 해보니 너는 재다신약이 맞구나
하면 할수있는데 안하는게 재다신약이야
게임하는라 공부를 안하는구나
그러면서 복수전공하고 있으니 까부는거지
남들이 너를 만만하게 보는건 합당한거야
재다신약만큼 만만한게 없어
재다신약은 웃기는거야
모든게 장난같지

암튼 대학원은 가는게 좋을거야
그리고 열심히 하는게 좋을거야
비겁운에 바보취급 당하지 않으려면

나도 배운게 있어
일간은 편재를 감당하기 힘들다는 것을
특히 투간된 편재는
그런 편재가 두개나 있으니 근이 있어도 신약이 되네
으엉 20-02-22 00:51 0   0
일단 댓글 감사합니다!! 대학원은 고민하고 있었는데 상담해보니 가서 열심히 더 공부하고 배우는게 맞는 것 같아요. 게임은 공부때문에 끊은지 몇년 됐습니다...
저도 제가 남들보다 몇배는 더 많이 노력해야한다는 것을 알기때문에 시험기간에도 맨날 밤새며 공부하고 평소에도 게을리지 않고 공부하는 습관을 들이도록 노력하고 있습니다.
솔직하게 말씀드리자면 집안사정때문에 바로 취업하려고 했었어요. 근데 초딩님 말씀 들어보니 꿈을 이루기 위해서는 대학원 가는게 맞는 것 같아요. 일단 제 작은 꿈은 작게라도 유용한 앱이나 게임앱 등을 개발하는게 목표였거든요. 나뿐만 아니라 남들도 함께 즐길수 있는 것들을요.
초딩님 말씀 아니였다면 꿈을 포기하고 그냥 취업해서 남들처럼 평범하게 직장다니며 살아왔을 것 같아요. 하지만 덕분에 대학원 가서 더 열심히 공부해야겠다는 각오가 생겼어요 ㅎㅎ 제가 좋아하는 것을 선택하고 공부할 수 있다는 것이 얼마나 행복한건지 알게되었어요. 비겁대운에 바보취급당하지 않게 더 열심히 살겠습니다...
초딩님 진심어린 조언 너무 감사했어요. 잘 새겨 듣겠습니다!
10 초딩 20-02-22 04:25 0   0
재다신약은 아무것도 할수없는데 다 할수 있는것처럼 말하고 행동하는거야
우스꽝스럽지
갑진이니 오죽하겠어

여튼 내 동생이다
재다신약까지 같으니

부끄러운줄 모르는게 재다신약이야
실력도 없으면서 까부는게 재다신약이야

너의 꼴을 봐
경영과에 들어간것도 우스꽝스럽고
복수전공해서 성적도 안 나오는게 우습고
까불기만 하잖아

아무것도 못해
수생목 배우지 않으면
늙은 재다신약 오빠의 조언이야
대학원 가서 열심히 공부해
니가 배울 기회는 지금밖에 없어

그런 미숙하고 한심한 꼴로 사회에 나가지마
그건 쪽팔린거야
그런 상태로 비겁운이 오면 실력도 없는게 잘났다고 더 까불고
밑바닥 되는거야

수생목 해야돼
나는 대운에서 수운이 와서 이렇게 어설프게 사주공부 하고 있는거야
너는 지금밖에 공부할 기회가 없어
밑바닥 되지 않으려면
대학원 가서 공부해야돼

알고 까불어
알고 잘난체해
조또 모르고 까불지마
근자감을 버리고 공부해

다 할수 있을것 같지만 아무것도 못해
그게 재다신약이야

힘만 세다고 되는게 아냐
머리에 든게 있어야지
수생목이야
10 초딩 20-02-22 06:09 0   0
위 글은 너의 댓글을 보지 못하고 쓴거야.
그냥 내가 나한테 지쩔이는 소리라고 생각해.
미안
10 초딩 20-02-22 06:20 0   0
삼류 대학 다니면서 자기가 일류 대학 다니는 것처럼 느끼는게 재다신약이야
꼴찌 하면서 자기가 1등 하는 것처럼 느끼는게 재다신약이야
통장에 돈이 하나도 없어도 자기가 부자인 것처럼 느끼는게 재다신약이야
현실에서는 거지 꿈속에서는 왕자 그게 재다신약이야
그런 근자감 하나로 사는게 재다신약이야
현실과 꿈의 괴리가 크지
그 괴리감을 극복하는게 재다신약의 과제야
현실에 발붙히고 사는게 재다신약의 과제야.
나는 아직도 근자감에서 벗어나지 못하고 있어.

이것도 내가 나한테 지껄이는 소리야.
10 초딩 20-02-22 06:31 0   0
역시 너는 재다신약이 아냐.
중심이 잡혀 있어.
근은 근이야.

너의 테마는
제다신약이 아니고 무관도 아니고
무인성이야.

무인성에 대해서
내가 아는걸 말해볼께.
사실 난 글쟁이야. 난 작가야.
꿈 속에서의 작가 ㅎㅎㅎ

무인성은 정신이 백지인거야.
순수한거야.
인왕자는 잔머리, 요령 대마왕이야.
항상 뭐가 나에게 유리한지, 득인지 계산하는게 인왕자야.
정신이 썩었지.

그래서 무인성은 바보처럼 노예처럼 요령없이 성실하게 일해.
인왕자는 잔머리 쓰고 요령있게 살지.

그래서 인왕자는 이과로 못 가고
무인성은 문과로 못 가는거야.

수학, 과학, 이런건 순수한거야.
1+1=2 이런것처럼 단순하고 진실한거야.
이건 무인성의 영역이야.
잔머리 굴리는 인왕자들이 할수 있는게 아냐.

그래서 공학박사, 과학자, 물리학자...
그건 무인성의 영역이야.
정치, 경제, 이런건 인왕자의 영역이야.
그래서 내가 무인성은 카이스트 연구소에 가는거라고 말한거야.

무인성은 순수해
하지만 현실은 순수하지 않아.

무인성이 현실에서 살려면 능력이 있어야 돼.
평범한 직장인?
시다바리겠지.
10 초딩 20-02-22 06:56 0   0
IT 기술자가 돼.
그게 너에게 맞는 길이야.
경영은 필요 없고.
IT에 집중해서 성적을 높히고 스카이 계열의 대학원 진학을 목표로 해.
맞지도 않는 경영공부 때문에 성적이 안 나오는거야.
수학, 과학을 하라고.

작년이 기해년이지.
작년부터 수기운이 들어와.
딱 니가 대학교 생활을 시작할 때네.
배울 때가 된거야.
신축년, 임인년, 계묘년...
계속 수기운이 들어와.
공부해. 기회야.
넌 대운에서 수가 안 들어와,
47세 때 이야기는 할 필요 없고.

수 다음엔 목 기운이 들어오지.
그에 맞게 넌 비겁 대운을 맞이하고.
힘, 세력이 생겨.
목극토 하는거야.
꿈을 이루는거야.
문제는 그 전의 수생목이야.
배워야지.
여름의 갑목은 수생목이 되야돼.
머리게 든게 없으면 땅에 헤딩하고 사는거야.
힘만 있으면 뭐해.
머리가 없는데.

암튼 넌 재다신약이라고 볼수는 없어.
무인성이지.
니가 좋아하는 공부를 해.
그게 너에게 맞는 순수한 세상이야.
니 옆엔 많은 사람들이 있으니 부럽네.

대학원 가서 열심히 공부해.
취업보다는 프리랜서, 벤처쪽을 생각하고.
인왕자는 잔머리로 승부하지만
무인성은 실력으로 승부하는 거야.

넌 내 쌍둥이 동생이야.
카톡친구 하자.
난 언제 현실에 발붙히고 살까.
근이 없어서
내가 재다신약이야.
10 초딩 20-02-22 17:29 0   0
상관월에 무인성에 재다하니
넌 남을 위해 사는거야.
그래서 너에겐 좀 이기적인 사람이 되어라 말해야지.
대학원을 가는 것도 그래.
하지만 니가 스카이 계열의 대학원에 가면
그건 마을의 자랑, 부모의 자랑이 돼.
부모가 얼마나 기뻐하겠니.
죽어도 여한이 없다고 할거야.
시대가 바뀌었지만 아직도 그래.
너 자신에게도 출세의 길이 열려.
정치, 경제로 대학원 가봐야 아무 쓸모가 없어.
하지만 기술은 다르지.
IT 인력은 어디에나 필요해.
지금은 문과의 시대가 아냐.
정치는 그대로지만 기술은 계속 발전하고 있어.
머리로는 인왕자를 이길수 없어.
니 옆에 있는 사람들은 다 잔머리 굴리는 사람들이야.
순수한 사람이 얼마나 있겠니?
그래서 넌 실력을 가져야 돼.
으엉 20-02-22 19:40 0   0
넵 명심하겠습니다... 근데 초딩님 전 이과와 맞는다고 하셨는데 정말 맞아요.
제 학점으로만 봐도 이과 과목들은 다 A이상인데 이상하게 문과 과목은 공부를 아무리 열심히 해도 성적이 안나오더군요 .. 그리고 수학, 과학이 들어가는 과목은 공부할때 너무 재밌어서 더 열심히 한 것도 있어요. 하지만 문과는 따분해요...글만 보면 지루하고 재미가 없어요.
그리고 제가 이과쪽 계열이라고 느꼈던게 중학생때부터 과학을 엄청 좋아했었고 인문계로 진학한다면 이과를 선택하려고 했었습니다. 하지만 집안사정 때문에 아버지께서는 고등학교 졸업 후에 바로 취업하는 것을 권유하셨습니다. 그래서 저는 할수없이 실업계로 진학한 것도 있어요..
솔직히 고등학교를 실업계가 아닌 인문계로 진학했었다면 더 좋은대학을 노려볼 수 있었을텐데. 과도 경영이 아닌 다른학과로 진학했었을텐데(이과계열학과 등) 별생각 하게되더라고요.
그래도 실업계고 졸업후 사회생활도 경험해보고 고등학교때 배웠던 것들을 바탕으로 덕분에 많은 자격증도 취득할 수 있게되어서 후회는 딱히 없는 것 같아요.
스카이 대학원 진학은 힘들것 같지만 그래도 해보는데까지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