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진(日辰) 사주명리학_제233강_2019년 06월 27일(기해년 경오월 을미일)_을목 오월생 을미일주

삶그리고사주 0 3,187
안녕하세요.....

삶 그리고 사주 입니다.


오늘은...

양력(陽曆) 2019년 06월 27일
음력(陰曆) 2019년 05월 25일

기해년(己亥年) 경오월(庚午月) 을미일(乙未日)이며,

일진(日辰)은 을미(乙未)입니다.


오늘은 乙木日干(을목일간)이 午月(오월)에 태어났을 때 四柱(사주)보는 법에 대하여 알아봅니다.

乙木(을목)이라고 하는 것은 花草(화초)나 穀食(곡식)과 같습니다.

乙木(을목)이 午月(오월)에 태어났다고 하는 것은 들판이나 논밭에 또는 화분에 穀食(곡식)이나 花草(화초)가 자라고 있는 것과 같습니다.

그런데 午月(오월)은 火(화)가 가장 旺盛(왕성)하여 炎熱(염열)한 季節(계절)입니다.

하늘은 불덩이처럼 뜨겁고, 땅은 水氣(수기)가 없어 메말라가고 있는 상황입니다.

이러한 때 穀食(곡식)이나 花草(화초)가 말라죽지 않으려면 반드시 水(수)를 얻어 땅을 潤澤(윤택)하게 하고 乙木(을목)의 뿌리를 潤濕(윤습)해야 합니다.

萬若(만약) 水(수)가 없거나 不足(부족)하면 乙木(을목)이 枯死(고사)할 수 있습니다.


오늘의 命式(명식)을 보면 午月(오월)에 日支(일지)에서 未土(미토)를 보아 午未合火(오미합화)하니 四柱(사주)가 더욱 燥熱(조열)해지게 됩니다.

多幸(다행)히 年支(년지)에서 亥水(해수)를 보아 乙木(을목)이 뿌리를 두고 亥中壬水(해중임수)가 乙木(을목)을 生助(생조)하고 炎熱(염열)한 氣候(기후)를 調候(조후)하는 用神(용신)이 될 것입니다.

단, 月干(월간)에 透出(투출)한 庚金(경금)은 日干乙木(일간을목)과 貼身(첩신)하여 서로 貪合(탐합)하니 四柱(사주)가 조금은 濁(탁)해지게 됩니다.

이러한 상황에서 어떠한 生時(생시)를 얻는 것이 四柱(사주)의 中和(중화)를 이루는데 도움이 될 수 있을까요...???

강의를 들으시고 궁금하신 사항이 있으시면 댓글 남겨주세요....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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