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진(日辰) 사주명리학_제232강_2019년 06월 26일(기해년 경오월 갑오일)_갑목 오월생 갑오일주

삶그리고사주 0 3,133
안녕하세요.....

삶 그리고 사주 입니다.

오늘은...

양력(陽曆) 2019년 06월 26일
음력(陰曆) 2019년 05월 24일

기해년(己亥年) 경오월(庚午月) 갑오일(甲午日)이며,

일진(日辰)은 갑오(甲午)입니다.

오늘은 甲木日干(갑목일간)이 火旺節(화왕절)인 午月(오월)에 태어났을 때 四柱(사주)보는 법에 대하여 알아봅니다.

甲木(갑목)이 午月(오월)에 태어나게 되면 매우 더운 한여름에 태어난 것과 같습니다.

午月(오월)은 매우 高溫乾燥(고온건조)하기 때문에 山川(산천)이 가뭄에 시들어 있는 것과 같습니다.

따라서 가장 시급한 것은 하늘에서 충분한 비가 와서 뜨겁고 乾燥(건조)한 날씨를 식혀주고 메말라 있는 甲木(갑목)을 生助(생조)해야 甲木(갑목)이 살 수가 있습니다.

命式(명식)을 보면 甲木(갑목)이 午月(오월)에 태어나 日支(일지)에서 다시 午火(오화)를 보니 四柱(사주)가 매우 乾燥(건조)하고 뜨겁습니다.

多幸(다행)히 年支(년지)에서 亥水(해수)를 보아 調候(조후)하고 生木(생목)할 수는 있겠으나 地支(지지)에 暗藏(암장)되어 있는 亥水(해수)만으로는 충분하지 않습니다.

그렇다면 어떤 生時(생시)를 얻어야 四柱(사주)의 주오하를 얻을 수 있을까요...???

강의를 들으시고 궁금하신 사항이 있으시면 댓글 남겨주세요....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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