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진(日辰) 사주명리학_제212강_2019년 06월 06일(기해년 경오월 갑술일)_갑목 오월생 갑술일주_망종

삶그리고사주 0 53
안녕하세요.....

<삶 그리고 사주>입니다.



오늘은...

양력(陽曆) 2019년 06월 06일
음력(陰曆) 2019년 05월 04일

己亥年(기해년) 己巳月(기사월) 甲戌日(갑술일) - 芒種前(망종전)
己亥年(기해년) 庚午月(경오월) 甲戌日(갑술일) - 芒種後(망종후)

日辰(일진)은 甲戌(갑술)입니다.


오늘의 節氣上(절기상) 芒種(망종)에 該當(해당)합니다.

2019년 芒種(망종)의 節入時間(절입시간)은 陽曆(양력)으로 2019년 06월 06일 08시 06분입니다.

芒種(망종)을 基準(기준)으로 月(월)이 己巳月(기사월)에서 庚午月(경오월)로 바뀌게 됩니다.

즉 芒種(망종)의 節入時間(절입시간)을 보면 陽曆(양력)으로 2019년 06월 06일 08시 06분이므로 이 시각 이전에 태어나게 되면 己亥年(기해년) 己巳月(기사월) 甲戌日(갑술일)이 되고,

2019년 05월 06일 04시 02분부터는 己亥年(기해년) 庚午月(경오월) 甲戌日(갑술일)이 됩니다.

芒種節入時間(망종절입시간)을 보면 陽曆(양력)으로 2019년 06월 06일 08시 06분이므로 戊辰時(무진시)가 되는데, 같은 戊辰時(무진시)라고 하더라도 芒種節入時間(망종절입시간)을 前後(전후)로 月柱(월주)가 달라지니 四柱(사주)를 看命(간명)함에 있어 자세히 살펴봐야 할 것입니다.

이것이 별 것 아닌 것 같으나 천명(天命)을 받고 태어나는 당사자(當事者)에게는 큰 차이(差異)가 있는 것이며,

사주팔자(四柱八字) 중에 한두 글자의 차이(差異)가 그 주인공(主人公)의 삶에서는 엄청난 차이가 있을 수 있으니 년월(年月)이 바뀌는 절기(節氣)는 그 절입시간(節入時間)을 자세히 살펴야 할 것입니다.


芒種前(망종전)으로 命式(명식)을 보면.....

甲木日干(갑목일간)이 火旺節(화왕절)인 巳月(사월)에 태어난 命式(명식)이 됩니다.

甲木(갑목)이라고 하는 것은 大林木(대림목)으로 棟樑之木(동량지목)으로 쓸 수 있는 큰 나무에 比喩(비유)할 수 있습니다.

그런데 大林木(대림목)이 甲木(갑목)이 火旺節(화왕절)인 巳月(사월)에 태어나게 되면 甲木(갑목)은 病地(병지)에 태어나 매우 虛(허)한 狀態(상태)에 있습니다. 즉 겉은 華麗(화려)하게 보이나 속은 虛(허)한 狀態(상태)에 있으니 外華內貧(외화내빈)의 狀態(상태)로 볼 수 있습니다.

따라서 巳月(사월)의 甲木(갑목)은 虛弱(허약)한 日干(일간)을 生助(생조)할 수 있는 印星(인성) 즉 水(수)가 가장 必要(필요)한 關鍵(관건)이 됩니다.

萬若(만약) 火旺節(화왕절)인 巳月(사월)에 印星(인성)이 水(수)가 없다고 하면 한여름에 가뭄이 들어 山川草木(산천초목)이 모두 메말라 있는 것과 같습니다.


다시 命式(명식)을 보면....

甲木日干(갑목일간)이 孟夏(맹하)인 巳月(사월)에 태어나 水(수)가 必要(필요)한 중에 年支(년지)에서 亥水(해수)를 보아 한여름의 暴炎(폭염)을 解渴(해갈)하고 甲木(갑목)의 뿌리를 滋潤(자윤)할 수 있는 用神(용신)이 됩니다.

그러나 月支(월지)의 巳火(사화)와 年支(년지)의 亥水(해수)가 巳亥沖(사해충)이 되니 用神(용신)인 亥中壬水(해중임수)가 沖破(충파)되어 매우 弱(약)해지게 됩니다.

日支(일지)를 보면 戌土(술토)를 보아 甲戌日柱(갑술일주)가 되는데 戌土(술토)는 辰土(진토)와는 달리 乾土(건토) 즉 마른 흙에 該當(해당)하여 巳月(사월)의 燥熱(조열)함을 더욱 가중하게 됩니다.

年月干(년월간)의 己土(기토)는 비록 濕氣(습기)를 머금고 있는 濕土(습토)이기는 하나 日干甲木(일간갑목)과 서로 貪合(탐합)하고자 하니 四柱(사주)가 濁(탁)해지게 됩니다.


生時(생시)를 보면....

甲子時(갑자시), 乙丑時(을축시), 丙寅時(병인시), 丁卯時(정묘시) 그리고 戊辰時(무진시)까지를 볼 수 있는데,

甲子時(갑자시)가 되면 時支(시지)에 正印(정인)인 子水(자수)를 보아 日干甲木(일간갑목)의 뿌리를 滋潤(자윤)할 수 있겠으나 四柱(사주)에 土(토)가 많은 것이 問題(문제)가 될 수 있으며,

時干(시간)의 甲木(갑목)으로 土(토)를 制(제)하는 것은 좋으나, 亦是(역시) 水(수)가 고갈되는 흠이 있습니다.

運路(운로)에서 金水運(금수운)을 만나는 것이 좋을 것입니다.

乙丑時(을축시)는 時支(시지)의 丑土(축토)가 濕氣(습기)를 머금고 있는 濕土(습토)로 四柱(사주)의 燥熱(조열)함을 조금은 解決(해결)할 수 있겠으나 亦是(역시) 충분한 水氣(수기)가 되지 못하니 燥熱(조열)함을 해갈하는데 도움이 크지 못합니다.

戊辰時(무진시)기 되면 年月支(년월지)로 巳亥沖(사해충)이 되고 日時支(일시지)로 辰戌沖(진술충)이 됩니다.

巳亥沖(사해충)은 巳火(사화)와 亥水(해수)가 모두 傷害(상해)를 입지만 辰戌沖(진술충)은 土沖(토충)으로 土(토)가 더 旺(왕)해지게 됩니다.

問題(문제)는 時支(시지)의 辰中癸水(진중계수)가 있어 甲木(갑목)의 뿌리가 될 수 있었을 터인데 辰戌沖(진술충)으로 寅亥(인해) 辰中癸水(진중계수)가 埋沒(매몰)됩니다.



芒種後(망종후)로 命式(명식)을 보면.....

甲木日干(갑목일간)이 火旺節(화왕절)인 午月(오월)에 태어났습니다.

日干甲木(일간갑목)은 午月(오월)에 태어난 甲木(갑목)과 巳月(사월)에 태어난 甲木(갑목)이 큰 差異(차이)는 없으며, 巳月(사월)과 마찬가지로 水(수)가 가장 重要(중요)한 核心(핵심)이 됩니다.

芒種前(망종전)의 命式(명식)은 같은 甲戌日(갑술일)이라고 해도 月支(월지)가 巳月(사월)이라 年支(년지)의 亥水(해수)와 巳亥沖(사해충)이 되지만,

芒種後(망종후)의 命式(명식)은 甲木日干(갑목일간)이 午月(오월)에 태어난 것이라 年支(년지)의 亥水(해수)가 沖破(충파)되지 않습니다.

따라서 年支(년지)의 亥水(해수)에 日干(일간)인 甲木(갑목)이 뿌리를 둘 수 있으며, 亥中壬水(해중임수)로 微弱(미약)하나마 燥熱(조열)한 局勢(국세)를 解渴(해갈)할 수 있습니다.

단, 月支(월지)의 午火(오화)와 日支(일지)의 戌土(술토)가 서로 午戌(오술)반합하여 炎天之節(염천지절)인 午月(오월)에 燥熱(조열)함이 더욱 커집니다.

月干(월간)의 七殺庚金(칠살경금)은 日干(일간)인 甲木(갑목)을 破剋(파극)할 것 같으나 時干(시간)으로 水(수)가 透出(투출)하게 되면 七殺(칠살)이 水(수)를 生(생)하여 日干(일간)을 돕게 되는 我軍(아군)이 될 것입니다.


生時(생시)를 보면...

己巳時(기사시)가 되면 다시 時支(시지)에서 巳火(사화)를 보아 四柱(사주)가 매우 炎烈(염렬)해지게 됩니다.

마땅히 水(수)를 取用(취용)하여 解炎(해염)하고 甲木(갑목)을 生助(생조)해야 하는데 年支(년지)의 亥水(해수)만으로는 功力(공력)이 크지 못합니다.

運路(운로)에서 金水運(금수운)을 얻어 日干(일간)을 돕고 解炎(해염)해야 할 것입니다.

庚午時(경오시)가 되면 時支(시지)에 午火(오화)를 보아 四柱(사주)가 더욱 炎烈(염렬)해집니다. 時干(시간)의 庚金(경금)은 水(수)가 있다면 水(수)를 生助(생조)하는 喜神(희신)이 될 것이나 水(수)가 없다고 하며 弱(약)한 甲木(갑목)을 威脅(위협)하는 害神(해신)이 됩니다.

壬申時(임신시)가 되면 生時(생시)에서 申金(신금)을 보아 月干庚金(월간경금)의 뿌리가 되고 時干(시간)에 壬水(임수)가 透出(투출)하여 炎天之節(염천지절)의 炎烈(염렬)함을 解炎(해염)하고 甲木(갑목)을 生助(생조)하니 四柱(사주)의 中和(중화)를 이룰 수 있으며,

癸酉時(계유시) 또한 時支(시지)의 酉金(유금)이 月干庚金(월간경금)의 뿌리가 되며 時干(시간)의 癸水(계수) 또한 四柱(사주)의 用神(용신)으로서 뿌리를 얻고 透出(투출)하니 四柱(사주)의 中和(중화)를 이룰 수 있을 것입니다.


餘他(여타)의 生時(생시)도 推論(추론)해 보시기 바랍니다.


오늘도 좋은 날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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