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진(日辰) 사주명리학_제207강_2019년 06월 01일(기해년 기사월 기사일)_기토 사월생 기사일주

삶그리고사주 0 112
안녕하세요.....

<삶 그리고 사주> 입니다.


오늘은...

양력(陽曆) 2019년 06월 01일
음력(陰曆) 2019년 04월 28일

기해년(己亥年) 기사월(己巳月) 기사일(己巳日)이며,

일진(日辰)은 기사(己巳)입니다.

오늘은 己土日干(기토일간)이 火旺節(화왕절)이자 土旺節(토왕절)인 巳月(사월)에 태어났을 때 四柱(사주)보는 법에 대하여 工夫(공부)합니다.

己土(기토)라고 하는 것은 田園土(전원토)라고 했습니다. 즉 작고 肥沃(비옥)한 흙을 己土(기토)라고 보시면 될 것입니다.

그러한 己土(기토)가 火旺節(화왕절)이자 土旺節(토왕절)인 巳月(사월)에 태어나게 되면 日干(일간)은 月令(월령)을 得(득)하여 旺(왕)해지나 四柱(사주)는 매우 乾燥(건조)하고 뜨겁게 됩니다.

쉽게 말해서 한여름에 비가 오지 않아 전국이 熱氣(열기)가 가득 차 있는 것과 같습니다.

이와 같으면 논밭에 심어 놓은 작물이며 花草(화초) 등이 말라서 枯死(고사)하게 될 것입니다.

그래서 己土(기토)가 巳月(사월)에 태어나게 되면 가장 必要(필요)로 하는 것이 바로 水(수) 즉 물을 얻는 것입니다.

巳月(사월)에 태어난 己土(기토)가 물을 얻지 못한다면 논밭에 農事(농사)를 지을 수도 없을 것이며, 이미 파종을 했다고 해도 자라지 못하고 旱田(한전)이 될 것입니다.

結局(결국) 己土(기토)가 巳月(사월)에 태어났는데 水(수)가 있는 四柱(사주)와 水(수)가 없는 四柱(사주)는 크나큰 差異(차이)가 있을 수밖에 없으며,

水(수)가 있다고 해도 食傷(식상)이 金(금)이 있는 것과 金(금)이 없는 것 또한 差異(차이)가 있을 것입니다.

오늘의 命式(명식)은 己亥年(기해년) 己巳月(기사월) 己巳日(기사일)로 丁亥(정해)졌습니다.

그렇다면 어떠한 生時(생시)를 얻어야 四柱(사주)가 中和(중화)를 이룰 수 있을까요...???

강의를 들으시고 궁금하신 사항이 있으시면 하트도장과 함께 댓글 남겨주세요....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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